소수점 감도조절이 안되는 상황에서
감도변환을 했더니 애매하게 소수점 0.5 중간이 잡히는데
에임갤 사람들은 올리는게 낫다고보냐
낮추는게 낫다고보냐 둘다 결과로 보이는 퍼포먼스는 큰 차이는 없는데
에이밍에 있어서 체감은 좀 다르긴 해
ex ) 감도변환 시 2.5가 나오면 2로 사용할것인지 3으로 사용할것인지 정해야 하는 상황
소수점 감도조절이 안되는 상황에서
감도변환을 했더니 애매하게 소수점 0.5 중간이 잡히는데
에임갤 사람들은 올리는게 낫다고보냐
낮추는게 낫다고보냐 둘다 결과로 보이는 퍼포먼스는 큰 차이는 없는데
에이밍에 있어서 체감은 좀 다르긴 해
ex ) 감도변환 시 2.5가 나오면 2로 사용할것인지 3으로 사용할것인지 정해야 하는 상황
이런거 너어무 고민하지마... DPI를 바꿔서 EDPI감도가딱 맞아떨어지게 하는 방법도있긴한데 DPI 마다 조금 다른느낌도 들기도하고... 걍 너가 기분좋게 하고싶은대로
하자 덜가면 덜간거니까 힘을 더주고 많이 가면 많이 간거니까 힘을 덜주고로 접근해야하는데 감도에 초초민감 해지면 감도핑계대는 구실을 만들어주니까... 0.5 높았으면 낮았으면 할수도 있자너...
무슨게임이야?
너 말이 맞아 게임은 배그인데 반동이 심한 게임이라 그런지 저 1차이가 오버슛 날때랑 언더슛 날때 체감이 좀 크더라...
나도 진짜 신경 엄청 쓰였던있는 부분이긴한데 얼추 비슷하게 계산기를 돌렸으면 그냥 하고 신경안쓰려고 노력해... 게임하면서 내 정신이 다른곳에 팔리고 게임이 재미가없고 사고가 피폐해지더라
진짜 아에 EDPI를 나눳을 때 딱 맞게 되는 DPI를 써보는건 어떨까? 부족한 부분 돌려막기일 수도 있어서 추천하지 않지만... 감도에대한 스트레스가 심리적으로 덜받을 수 있지 않을까? 나는 400 800 1000 1600 dpi를 썻었고 조금씩 감각이 다르던데
DPI를 바꿔도 딱 떨어지진 않아서 FOV 값을 수정해서 맞춰본적은 있는데 FOV가 바뀌니까 시야가 좁아지는게 거슬리더라고 정신병이지 뭐
cm/360으로 변환 했을 때 더 가까운 쪽 쓸 듯
그렇게 변환해서 나온게 소수점 중앙이라서 ㅠ
하다보면 걍똑같아서 꼴리는숫자 ㄱㄱ - dc App
맞아 전체적으로 체감은 크지 않은데 정밀하게 쏴야하는 순간에 미스나서 지면 머리에 박히는거 같아 그 장면이
걍 맘에 드는거 써 감도는 도구야 적응하면 다뤄져
너무 애매해서 둘다 장단점이 느껴져서 투표보고 따라갈려구 했지 모든게임 다 같은 감도 통일해서 쓰는데 배그만 저 1차이가 거슬리네... 나도 적응한단 마인드로 지금 감도 1년넘게 고정인데 배그만 저 1을 자꾸 바꿔
게임마다 감도를 다르게 써도 상관이 없음 난 겜마다 다르게 쓰는데도 딱히 문제없었음
비슷한 스타일의 게임이면 몰라도 전혀다른스타일의 게임에서 감도를 똑같이 쓸 이유는 없다 생각해
나 다 비슷한 스타일 FPS 만 해서 비슷하게 써 그러면 하나만 물어볼게 어쨋든 시스템이 반올림을 꼭 해야하는 상황인데 낮추면 안정적인데 힘이 좀 들어가는 편이고 미세에임에서 가끔 답답한 느낌을 받아 대신 안정감이 많이 느껴져 반대로 올리면 여유있는 느낌이 강하고 가끔 오버슛이나 샷에 있어 삑사리가 날 때가 많은데 물론 둘다 1차이라서 큰 영향은 없어 말 그대로 가끔이야 너라면 어떤거에 적응 할거야?
반올림하나 차이로 그렇게 크게 느껴지는게 좀 신기하긴 한데 난 낮은거쓸거같음
같이 고민해줘서 고맙다 ㅎ
감도 1차이가 360도 기준 3cm 차이나... 생각보다 많이 나
dpi 높나보네 dpi를 낮추면 오차값이 더 줄어들지않을까
dpi 바꿔도 1 차이의 오차는 비슷해 계산 돌려봤어 그나마 FOV 값 바꾸거나 DPI 수정해서 맞추면 떨어지게 할 순 있는데 그럼 또 보는 화면이 바껴서 그냥 반올림하거나 내려서 써야 해서 투표 받는 중이야 한표 던져줘서 고맙다
시간낭비하지마 . 의미없어 ..
나한텐 유의미한 체감이 느껴져서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