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예시고 모니터를 거의 20~30cm까지 땡겨서 가까이쓰기때문에 내팔이 모니터에 총이랑 같이 이어지는거처럼 느껴지는데
여기서 아이디어 얻은게 내팔이 움직이는만큼 총도 똑같이 따라오게하면 어떨까해서 게임속에임이랑 팔속도랑 같이 일치화시키서
내팔이 진짜 총을 움직이는거처럼 활용하는데 내가 마우스를 움직여서 게임하는게 아니라 게임속 총을 직접 조종해서 하는느낌이 들어서하는데
마우스도 총기끝부분에 있는거같아서 은근좋은듯해서요
사진은 예시고 모니터를 거의 20~30cm까지 땡겨서 가까이쓰기때문에 내팔이 모니터에 총이랑 같이 이어지는거처럼 느껴지는데
여기서 아이디어 얻은게 내팔이 움직이는만큼 총도 똑같이 따라오게하면 어떨까해서 게임속에임이랑 팔속도랑 같이 일치화시키서
내팔이 진짜 총을 움직이는거처럼 활용하는데 내가 마우스를 움직여서 게임하는게 아니라 게임속 총을 직접 조종해서 하는느낌이 들어서하는데
마우스도 총기끝부분에 있는거같아서 은근좋은듯해서요
그렇게해서 몰입 잘되고 재밌으면 장땡인데 샷빨이랑 관계는 없을거같음
그럼 넌 트레할땐 마우스 양쪽에 들고 발가락으로 키보드 눌러라 붕신아
발로란트밖에안함
실제로 저런 자세, 세팅으로 하는 프로가 많고 잘하는 사람들 중 간간히 보이는데 그걸 노리고(?) 한건지는 판단이 안되네오~ 그냥 팔꿈치까지 패드에 올리면서 안정감을 얻는건가? 싶기도하고 모니터가 가까워서 어쩔수없이 저런 세팅이 나오나? 싶기도하고~
그냥 몰입이 잘 되면 하는 거지 뭐. 굳이 그렇게까지 안 해도 집중 충분히 잘 되는 사람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