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을 얼마나 올리는게 좋니
축을 의식하지 않는게 좋니
그냥 다 모르겠고
편하게 키보드랑 비슷하게 팔 올리고
손목위주로 좁은곳 보다가
가동범위 넘어서면 팔쓰고
확 돌릴땐 어깨 쓰고
그걸 자연스럽게 하다가
그게 ㅈㄴ 익숙해지면
그때부터 초점이니 센서위치니 좀 생각 해보고
걍 그게 전분거 같은데
팔을 얼마나 올리는게 좋니
축을 의식하지 않는게 좋니
그냥 다 모르겠고
편하게 키보드랑 비슷하게 팔 올리고
손목위주로 좁은곳 보다가
가동범위 넘어서면 팔쓰고
확 돌릴땐 어깨 쓰고
그걸 자연스럽게 하다가
그게 ㅈㄴ 익숙해지면
그때부터 초점이니 센서위치니 좀 생각 해보고
걍 그게 전분거 같은데
그 가동범위가 넘을 때 팔을 못쓰는 사람이 간간히 보인다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