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팔에서부터 마우스까지 일자가 되는 걸 선호하고 그게 맞다고 믿어서 마우스가 왼쪽으로 비틀리는 걸 억지로 교정해서 뒤집어서 봤을 때 마우스 끝부터 센서 그리고 팔꿈치까지 완전한 일자가 되도록 만들어서 잡는데 너무 불안정하고 큰 움직임을 동반할 때 내 의도와는 다르게 마우스가 흔들리거나 비틀리는 경우가 있음 아무래도 손의 구조적인 문제 때문인거 같아

여기부터는 본론인데 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마우스를 비틀어잡거나 혹은 틸트해서 122그립으로 잡던데 어느 방식이 더 대중적이고 자연스러운 방법이라고 생각함 ?(기초부터 다시 밟을 생각) 그립은 팜에 마우스는 비대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