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시로 인지하면 반응속도가 빠르다
까진 이해하고 납득하겠는데
주변시로 타겟을 인지하는걸 의식하라는 식으로 간건
어떻게 하다 나온거지?
감각과 경험으로 쏜다면 모를까
보고 정확하게 옮기는데에 전혀 도움이 안 될텐데
단순하게 눈으로 타겟 보고 옮기는 것보다
저 방식이 정확하고 빠르다면 신경 쓸 일은 아니라 생각하면서도
내 입장에선 당췌 이해를 못하겠음..
난 의욕이나 좀 충전됐으면 좋겠다
까진 이해하고 납득하겠는데
주변시로 타겟을 인지하는걸 의식하라는 식으로 간건
어떻게 하다 나온거지?
감각과 경험으로 쏜다면 모를까
보고 정확하게 옮기는데에 전혀 도움이 안 될텐데
단순하게 눈으로 타겟 보고 옮기는 것보다
저 방식이 정확하고 빠르다면 신경 쓸 일은 아니라 생각하면서도
내 입장에선 당췌 이해를 못하겠음..
난 의욕이나 좀 충전됐으면 좋겠다
개소리라고 봄, 에임 좋은애들중에 그런거 의식하면서 하는애들 거의없을걸 그냥 저기 적이 있으니까 에임을 가져다대고 쏜다 라는 감각만 숙달하면 끝나는 문제임 이상한 이론으로 잘하는 애들 경지에 바로 갈 생각을 하지 말고 실전경험을 존나게쌓다보면 그런문제는 문제도 되지 않음 주변시 어쩌고 할시간에 패닉안하는 침착함 탑재하는게 몇배는도움됨
크로스헤어와 화면중앙에만 풀집중하는 특정애들을 코칭하는 과정에서 주의를 좀 풀어서 넓게봐라 걍 이말일거임 그냥 잘 하고 있는 일반인들은 신경쓸필요도 없는거, 예를들어 당신은 코로 숨쉬는것을 의식하게 됩니다... 라고 말하면 일반인들은 ㅈㄴ게 찝찝한 감정과 함께 그걸 진짜로 의식하게 된단말야 근데 입으로 숨쉬는버릇하는 애들한테는 도움되겟지
솔직히 에임할때는 잘 모르겠는데 색적할때는 주변시 굉장히 도움 많이됨 색적이 빡센 게임일수록 적 포착을 먼저 하니까 더 빠르게 반응할수있어서 나온 말이 아닐까 싶다 - dc App
솔직히 그냥 감각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런식으로 여러가지를 끼울 수록 더 멀어져가는거 같음 결국 맞추겠다가 메인이 되어야할텐데 그 전제조건이 확실하게 안 잡힌 상태에서 이런 얘기를 들으면 어떨지 모르겠네 확실하게 잡혀있어도 아리송한데
그건 맞는거같음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 다를텐데 이걸 이론화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어렵고 받아들이기 힘든 일인거 같음 복싱같은걸 책으로 배울 수 없듯이 에임도 코치랑 1대1로 배우지 않으면 큰 의미가 없는거같음 - dc App
주변시라는게 의식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겜 하다가 주변시의 범위에 뭔가 인식되면 색적해서 에임 붙이는거 뿐임 누구나 무의식중에 하고있는거고 그냥 몰라도 본능적으로 하는거임 근데 이게 글로 쓰다보니 시선처리나 프리에이밍 같은걸 설명하면서 글로 보니까 전달이 잘 안되기도 하고 의식적으로 주변시를 신경써서 하는 게 아닌데도 신경써서 해야할 것 처럼 보이는 것 뿐
글로 써서 확실하게 하는건 나쁜건 아니지만 그냥 혼란만 줄뿐 쓰잘데기 없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