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에임랩 국룰 맵 그리드샷 울티랑 식스샷 울티 각각 10만점 달성함



일단 느낀 점


하다보면 는다, 아이큐가 한자리 수가 아닌 이상 계속 하다 보면 실력이 늘게 되어있음


나는 하면서 계속 생각하면서 했슴



아 팔 위치가 잘못 되었나?? 상 하 에이밍이 어렵네 프로 영상을 한번 봐볼까??


계속 하다 보니 손목이 아프네,,,, 프로들은 어떻게 움직일까? 아 내가 잘못된 방법으로 하고 있었구나


시선을 어디에 둬야하지?? 타겟에다 둬야하나? 중앙에 둬야하나? 대충 내 기준 맞춰서 시선을 정리해보자


빠르게 에이밍이 안되네 그리드샷 비중을 좀 늘려볼까?


등등 뭐... 한달 반동안 에임 연습할때에는 수능치듯이 공부한듯 거의 ㅋㅋㅋㅋㅋ





일단 내가 제일 크게 느낀 게 에임 연습을 너무 막 하지 않는 것도 좋은거 같음


아무리 작은거 잘 맞추고 그래도 ㅇㅇ


본인도 한달동안 막 하다가 실제 게임 갔는데


헤드라인이 어딘지 모르고 에임은 잘 간다만 이런 에임 연습은 작은 공만 맞추는 거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몸통, 다리, 헤드 중에서도 헤드만 맞춰야 하니 어버버 대는 경우 있었음


실전 경험을 잊어버리니 그 게임 안에서 내 에임을 활용을 못 하더라


거기다가 반동, 브레이킹 같은 그 게임만의 기술도 있는데 오직 에임에만 집중하니

에임은 잘 가는데 움직이면서 쏘고 있었음 (발로란트에서)


결론은 에임 연습을 하면서도 자기가 하는 게임도 간간히 해주라 이 말


아무리 에임 연습 막 해도 실전에서 못 쓰면 무용 지물이더라


그래서 내가 생각한 제일 좋은 방법은


간단하고 짧은 손풀기 3~4번 >> 에임 연습 >> 내가 하는 게임 사격장 같은 맵에서 에임 연습한 걸 적용해보기 or 데스매치 2~3판 >> 실전


순으로 해야 할 거 같았음


이렇게 하니까 2시간? 길면 2시간 반 정도 걸리더라




그리고 플릭샷 (끌어치기) 도 중요하지만 


트래킹도 만만치 않게 중요함


에임을 빠르게 목표로 향하는 것도 물론 실전에서 중요하지만


그 전에 우선 부드럽게 움직인다는게 더 중요함


트래킹이 안되니 플릭샷에서 초탄 놓치면 바로 죽더라


왜냐 적은 내가 쏜 것을 봤고 옆으로 움직이던 무빙을 하는데

그걸 못 따라가고 있었음


그러니 플릭샷만 연습하지 말고 이제 트래킹도 간간히 연습해야 할덧,,,



에임에서 중요한 거


1위 플릭

1~2위(애매) 트래킹

3위 스위칭


인 거 같음


그래도 우선 에임이 목표까지는 가는 감각을 키우는 게 중요하니까 플릭이 1위


그 다음엔 에임이 적이 이동하는 곳으로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니 트래킹이 2위




이제 목표는 이뤘으니 간간히 계속 하면서 에임랩 랭크도 좀 올려볼까 하고 있음


현재 에메랄드인데 다이아가 목표임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