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72cm 책상 썼는데 책상다리 톱으로 잘라서 65cm로 만들어서 쓰니까
팔 움직임이 훨씬 자연스럽고 편하고 부드럽게 됨
원래는 마우스를 밑으로 내렸을때 턱턱 걸리는 느낌이였는데
지금은 진짜 자연스럽게 잘 된다
몇시간동안 톱질한 보람이 있구만 ㅎㅎ
원래 72cm 책상 썼는데 책상다리 톱으로 잘라서 65cm로 만들어서 쓰니까
팔 움직임이 훨씬 자연스럽고 편하고 부드럽게 됨
원래는 마우스를 밑으로 내렸을때 턱턱 걸리는 느낌이였는데
지금은 진짜 자연스럽게 잘 된다
몇시간동안 톱질한 보람이 있구만 ㅎㅎ
아니 톱들고 짤랏다는거? ㅋㅋㅋㅋ 기계로 안쓰고??
어디 맡겨서 하기 귀찮아서 걍 집에 있는 톱으로 했음 ㅋㅋㅋㅋ
그러면 책상에 팔을 어디까지 올려?
3분의2정도? 올리는 것 같아
아 아니다 절반~3분의2 사이 오락가락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