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발로란트하면서 느낀건데 에임서칭하거나 각 쪼갤때 관절범위를 끝까지 밀어넣어서 쓰게되면 적이 나타났을때 정밀하게 에임하기가 힘들어 지는듯.


그래서 잘하는 사람들 손캠 같은거 보면 각 쪼개거나 적이 나올만한 곳 에임서칭 할 때 보면 손을 한 방향으로 쭉 밀어서 관절을 계속 쓰는게 아니라

마우스를 끊임없이 재위치? 리프팅? 시키면서 자신만의 정밀한 에임범위를 벗어나지 않게끔 몸으로 하여금 본능적으로 계속 상기시키는 것 같음.

뭔가 본능적으로 본인만의 정밀한 에임범위를 몸으로 알고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