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발로란트하면서 느낀건데 에임서칭하거나 각 쪼갤때 관절범위를 끝까지 밀어넣어서 쓰게되면 적이 나타났을때 정밀하게 에임하기가 힘들어 지는듯.
그래서 잘하는 사람들 손캠 같은거 보면 각 쪼개거나 적이 나올만한 곳 에임서칭 할 때 보면 손을 한 방향으로 쭉 밀어서 관절을 계속 쓰는게 아니라
마우스를 끊임없이 재위치? 리프팅? 시키면서 자신만의 정밀한 에임범위를 벗어나지 않게끔 몸으로 하여금 본능적으로 계속 상기시키는 것 같음.
뭔가 본능적으로 본인만의 정밀한 에임범위를 몸으로 알고있는 느낌?
맞음ㅋㅋㅋ난 그래서 감도 올렸음
손목 건강을 위해서도 핵심임. 가동범위 끝까지 안 쓰는 게 건강 유지에도 굉장히 유효함!
가동범위를 알고 끝까지 가려고할때 팔도같이써주면됨 - dc App
ㅇㅇ 어쩔수 없이 가동범위를 넘어가는 상황이면 팔도 함께 써주긴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팔보단 손목이 손목보단 손가락이 정밀하다보니 세밀한 에임이 필요할땐 가동범위를 스스로 초기화 시켜주는게 중요한듯. 특히나 세밀한 에임이 중요한 게임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