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 게임 내에서의 줌감도는 md0으로 통일하는데
게임간 감도변환은 시야각 차이가 너무 크지 않다는 전제 하에 cm/360°로 변환하는게 자연스럽더라 (e.g. 에펙 ads 1배율 -> 오버워치)
md0이 무배율, 고배율을 번갈아 연속적으로 쓰게되는 상황같이 시야각이 시시각각 변하는 경우엔 자연스러운 반면
게임간 변환같이 시야각의 변화가 비연속적인 상태에선 오히려 직관성 측면에서 별로라고 느껴졌음.
특히 옵치, 발로란트 같이 별도의 ads 없이 지향사격 위주로 돌아가는 게임에서 더더욱. 고정된 시야각으로 90도 이상의 회전 등 화면전환이 자연스러워야 하니 그런 것 같더라.
물론 이 경우에도 위도우 등 ads가 필요한 경우 줌감도는 md0 따라가는게 편했어
요즘 딱 이거다싶은 fps가 없는 시기다보니 이것저것 찍먹하면서 생긴 고민인데 나름대로 내놓은 결론이야. 에붕이들은 어캐하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여따 물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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