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에임관련 글, 영상 보면서
이게 힘빼는거구나! 이게 패드의 느낌이구나!
발광하면서 좋아했는데 시발 다 혼자 착각한거였어서
걍 포기할랬는데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해보자하고 옵치 사설방 파서 총쏴보는데 여태까지 못느껴본 에임이 내 손에서 나갔음
문제가 뭔가 했더니 "의자높이"
개좆같이 맨날 손에 힘을 빼고 마우스를 어쩌구 시선을 어쩌구
지랄을 했는데 의자에 방석하나 더 깔고 앉으니까
고민하던 문제들이 다 해결됨 ㅋㅋㅋ
결론은 기분 좋은데 말할데가 없어서 여따 써봄 히히 씨발쎆쓰
이게 힘빼는거구나! 이게 패드의 느낌이구나!
발광하면서 좋아했는데 시발 다 혼자 착각한거였어서
걍 포기할랬는데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해보자하고 옵치 사설방 파서 총쏴보는데 여태까지 못느껴본 에임이 내 손에서 나갔음
문제가 뭔가 했더니 "의자높이"
개좆같이 맨날 손에 힘을 빼고 마우스를 어쩌구 시선을 어쩌구
지랄을 했는데 의자에 방석하나 더 깔고 앉으니까
고민하던 문제들이 다 해결됨 ㅋㅋㅋ
결론은 기분 좋은데 말할데가 없어서 여따 써봄 히히 씨발쎆쓰
모션데스크를 사라
조언 고맙다
의자 높이 적응되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걸
높이 바꾸고 조금 늘고있는 기분이라 아직은 좋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