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감이라는걸 도저히, 어떻게 해도 찾을 수가 없음.
내가 제대로 따라할 수 있는건 그냥 제대로 보고 쏘기 연습,
예측 없이 트래킹을 연습하는거 뿐이고 나머지는 어떻게 따라하기가 너무 어려움.
특히 힘조절은 어떤 식으로 시도해봐도 몇년째 답이 나오지 않음.
코박스는 그냥 도구로 쓸 뿐이었는데 인겜에서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에 몇년씩 좌절감을 느끼다 보니 그나마 익숙해지는대로 점수라도 미약하게 상승하는 코박 점수에 매달릴 수밖에 없더라
내가 제대로 따라할 수 있는건 그냥 제대로 보고 쏘기 연습,
예측 없이 트래킹을 연습하는거 뿐이고 나머지는 어떻게 따라하기가 너무 어려움.
특히 힘조절은 어떤 식으로 시도해봐도 몇년째 답이 나오지 않음.
코박스는 그냥 도구로 쓸 뿐이었는데 인겜에서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에 몇년씩 좌절감을 느끼다 보니 그나마 익숙해지는대로 점수라도 미약하게 상승하는 코박 점수에 매달릴 수밖에 없더라
에임에 필요한 운동신경 = 눈 손 협응력,동작학습,동체시력 인듯
야구라도 함 해봐 그럼 깨달을 수도 있고, 그게 아니어도 운동에서 가져오는 이점이 있기에 해도 나쁘지 않음.
해결방안 1. 저감도 쓰셈. 힘은 빼는 것보다 주는 게 더 쉬움. 해결방안 2. 감도를 올리고 싶다면 일시적으로 확 올려서 연습하다 원하는 감도로 내리셈. 아무리 운동감각이 없어도 그 감각은 느낄 수 있음.
지금 감도 오버워치 기준 400dpi에 8임. (43cm) 감도를 올리는 건 근접타겟 연습 등 코박스 시나리오 설명서에서 권장할 때만 올리고 있음.
현실적인 감도긴 하네. 나는 그 감도도 제어가 안 된다고 느껴서 2800 정도로 씀 (600 x 4.67)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면 장비와 마우스 dpi를 파고드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