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준점 응시 - 주변시로 적 인식 - 에임 옮기기 - 조준점 가운데에 머리가 들어오면 격발(전 과정에서 조준점 응시)
2. 조준점 응시 - 적을 중심시로 인식 - 에임 옮기기 - 미세 조정 후 격발(1번보다 조준점 응시 정도가 약함)

뭐가 맞는거임? 둘 다 써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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