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발로란트로 에임질에 처음 입문해서 그동안 레디언트 한번 찍어보고 싶어서 에이밍 연습, 인게임 녹화하고 전술 복습하기, 스스로 피드백 열심히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퍼포먼스가 올라가긴 커녕 초-불 찍먹구간 지박령신세임
투자한 돈만 수백에 노력도 이만하면 적게한 것 같지 않은데 재능탓을 안할수가 없네 슬프다
노력해도 안되는건 그냥 포기하는게 맞는걸까

에임질에 돈지랄한 장비 목록
의자 : 스틸케이스 립 180만원
책상 : 두닷 콰트로 1808 18만
키보드 : 우팅 60he 30만
마우스 : 지슈라 13만
손캠용 카메라 : 로지텍 c922 10만
마우스패드 : qck 헤비 라지 3만
헤드셋 : 지프로 유선 10만
모니터 : 벤큐 2540k 40만
고주사율용 cpu : 5600 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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