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코칭 받고 안 받고가 크긴 함ㅋㅋㅋ 내가 아예 못 쓰는 근육이나 해본 적 없는 움직임을 직접 가르쳐주니까 에임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

원래 기복 좀 심해서 저점 올리려고 발악을 했는데 고점만 올라가는 케이스였는데ㅋㅋ 걍 저점이랑 고점이 거의 비슷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