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필요없고 슼패나 슈글 사서 거기 적응해서 써봐라 컨트롤로 나온 유리패드 말고 그냥 게이밍용으로 나온 미끄러운 유리패드면 다 가능
저거 적응하는 과정에서 일반 패드랑 다르게 마찰이 적어서 에임 미세구간에서 쓸데없이 힘 들어가서 에임 흔들리는거나
팔 고르게 무게 배분하는거 좀 더 확실하게 느끼면서 본인이 자세 교정할 수 있음
거기다 유리패드 특성상 좀 오래 쓰고 적응하고 연습한다고 마모로 인한 변수도 없고 표면에서 그 바닥 사이의 고르지 못한 눌림?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거도 없어서 일정한 기준에서 연습이 가능함
이런 게시판들 보다보면 틀린말도 있고 그냥 의견이 다른것도 있고, 사람마다 다른 조건에서의 다르게 적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기에 적응할려면 고쳐야 하는 기본적인 습관들이 있는데 대다수의 큰 문제는 그 과정에서 다 걸러짐
본인이 직접 체감하면서 고쳐갈수도 있고 < 이게 좀 크긴함
에임 꾸준하게 좋은 애들이 유리패드 적응도 금방하는 이유가 유리패드라고 굳이 새로운 방법을 쓰거나 습관을 바꿀 필요가 없으니까
그러고나서도 본인이 유리패드랑 잘 안맞는다 하면 그때 가서 다른 패드 써도 됨
그럼 그동안 고쳐진 습관 때문에 일반 패드에서도 무게 배분 잘되고 쓸데없는 힘 안들어가서 부상 예방에도 좋고 에임도 잘되는걸 경험 할 수 있을거임
난 일반 패드에서도 충분히 습관 고칠 수 있고 연습해서 에임 ㅈㄴ 좋다 하면 필요없지만
일반 패드에서의 쓸데없이 힘 들어가는걸 본인이 못느끼는 경우도 많아서 어떻게하든 에임좀 더 좋아지고 싶다
내가 어떤걸 해야할지나 이론적인게 어렵다 하면 시도해보는거도 나쁘지않음
위에 말했듯이 본인이 뭐가 문제인지 좀 더 명확하게 확인이 가능하니까
기간은 대충 유리패드만 쓰면서 진짜 아무리 못해도 세달 이상 추천함
물론 그 기간동안 연습 필수로 한다는 가정이고.. ㅈㄴ 노양심으로 연습도 안하고 잘되길 바라진 않겠지
FPS 게임 종류 상관없고 플릭이니 트래킹이니 안따지고 다 포함됨
글 제목대로 극약처방이니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 해봐
+ 팔에 땀 없어서 충분히 가능해도 어지간하면 슬리브 쓰는걸 추천한다
이것도 마냥 헛소리는아닌게 나도 극슬라패드쓰면서 힘조절하는법 익혔음 원래 손에 힘빡주고 에임하는스타일이었는데 극슬라패드쓰면서 필요한만큼만 쓰는법을 배웠다해야하나 중고감도로 올려도 느릿느릿하게 에임하는법을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