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겁나 게으름. 일은 개열심히 하는데 집에와서 누워있기만함. 이런 성격 때문인지 모바일fps 자이로스코프로도 천장보고 발라당 누워서 게임해서 랭커 유지했고 거북목 같은건 없는데 그냥 자세가 겁나 안좋음... 지금 발로란트라는 게임에 빠져서 한지 4달째 되가는데 fps가 이 게임이 처음이란 말이야.. 티어는 한섭 불멸2이야
근데 내가 불안정한 그립인 핑거그립을 쓰는데 자세가 진짜 내가봐도 좀 그럴정도로 심각해 의자 안쪽에 엉덩이를 붙히고 앉는게 아니라, 의자 바깥쪽에 엉덩이를 걸치다 싶이 하고 책상밑에 30센치 정도 되는 발받침대에 발 뒤꿈치 닿은 상태로 자빠져서 게임함..
말 그대로 반쯤 누운 상태로 책상에 손목만 걸친채로 게임하는데
요즘 고민인게 뭔가 벽이 느껴진다 해야하나 한계가 느껴지기 시작해.. 그래서 장비탓인가? 해서 전에 쓰던 g102랑 마트에서 산 키보드 버리고 새로 나한테 맞게 샀단 말이야. 키보드는 모르겠지만 마우스는 나한테 알맞는것 같아서 괜찮은데 문제는 실력은 많이 변화가 생기지 않았다는거야.. 그래서 이 갤러리 까지 오게된거고.. 갤에서 자세나 그립, 감도는 자신에게 맞기만 하면 된다는데 한계가 느껴지는 것 같아 지금 내가 하는게 맞나싶어.. 혹시 핑거그립의 자세좀 알려줄 수 있을까 형들? 그리고 핑거그립이면 손목 에임보다는 손가락으로 컨트롤 하는게 나을까? 미세조정은 손가락으로 하는데 갑자기 나오거나 급할땐 손목에임을 써서.. 도와줘 에임갤 형들ㅠ 찾아봐도 나한테 맞는 정보가 잘 안보이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