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찰력과 근육의 긴장도 등을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 느껴서 마우스를 물리적으로 움직이라는 거 맞음?
손가락을 쳐다보지 않아도 원하는 방향에 손가락질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마우스를 잡고 움직일 때 내 감의 기준이 되는 지점을 만드는 거. 마찰력과 근육의 긴장도는 좀 거리가 먼 얘기라고 생각함.
패드마찰을 느끼는건 비슷함
마우스를 잡고 움직일 때 내 감의 기준이 되는 지점을 만드는 거. 마찰력과 근육의 긴장도는 좀 거리가 먼 얘기라고 생각함.
패드마찰을 느끼는건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