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했더니 그립 풀때 존나 뻐근하고 약지 살이 눈에 보일정도로 땡겨졌다고 해야하나

이러고 계속 하다가 그 오버워치 플라워처럼 좆될 조짐이 보여서 하던대로 하기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