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하는데 저감도는 트래킹은 잘되는데 게임 특성상 화면을 자주 돌려야해서 적을 아예 못보고 죽는 경우가 너무 많음 (마우스 움직이는 속도가 느림) 고감도는 플릭샷 잘맞고 화면전환도 잘되는데 트래킹이 잘 안되거나 저점이 낮을때 한없이 낮아짐... 이러면 어떤 감도를 기준으로 연습해야 할까? 내기준 저감도 dpi 1000에 6 고감도 dpi 1000에 8.5 정도라서 중간은 오히려 둘다 안맞는거 같음...
800에 5도 빠르게 느껴지던데.. 나라면 트래킹 부드럽게 잘 붙는 거로 간다. 봉하나 놓고 좌우로 센터링 잡는 시나리오 있었는데. 생각이 안나네 - dc App
1000에 6이 저감도로느껴지면 ㄹㅇ손목깔짝아님?
1000에 6쓰셈
1000에6 2년쓰다가 시야가 너무 답답해서 최근에 다시 올린건데 헬스라도 해야되나.. 시야 내에서 에임하는건 저감도가 훨씬 좋은데 90도 이상은 팔이 무거워서 안움직여짐..
헬스가문제가아니라 책상환경이 겜하기 빡세보임
책상은 넓어서 마우스패드 다 못쓰는 정돈데.. 높이랑 자세가 문젠가..?
혹시 코박스있으면 spherical centering 해보셈 원래 그정도감도면 시야가 답답할수가없음 보통사람들 edpi 2800~4000쓰고도 할거다함
연습을 해
지금까지 많이 했는데 둘다 한계 느껴져서 그럼..
난 옵치 초창기 27200 쓸 때나 한 때 낮춰서 4400 썼을 시절이나 지금 쓰는 7200이나 시간이 지나면서 오는 실력 향상은 있어도 감도 변화에 따라 뭐 하나가 안돼서 지랄맞고 그런건 없었음
그냥 자세도 바로 잡고 환경 여건이 안좋으면 장비도 조금 바꾸고 하면서 연습하면 어지간하면 다 된다고 봄 그렇다고 내가 잘쏘는건 아니고 그냥 연습이 답이라는 말 하고싶었어
연습 더 해볼게 ㄱㅅㄱㅅ
걍 둘다 못하는거임 e1se 루틴이나 연습박으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