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금와서 보니까 그냥 말 그대로 센서를 기준으로 에임하라는 거였음.
감각적인 것들(손끝,엄지,새끼손가락, 어깨,책상위치,마우스에 힘을 주는 감각) 등등 얘들에만 의식했었는데 이러니까 실력이 안 늘었음.
그냥 마우스 자체를 움직이고 내가 그 동작에 맞추려고 하니까 힘이고 손가락이고 자동적으로 맞춰짐.
최우선 순위는 마우스를 움직이는 것이고 그에 따라오는 것들이 감각이었음.
과거엔 왜 에임이 느릴까?란 질문에 힘을 좀 더 빼고 속도를 맞추자에서 내힘의 감각에만 초점을 맞췄으면 이젠 마우스에 초점을 맞추고 속도를 더 빨리 내보자라고 피드백함
감각적인 것들(손끝,엄지,새끼손가락, 어깨,책상위치,마우스에 힘을 주는 감각) 등등 얘들에만 의식했었는데 이러니까 실력이 안 늘었음.
그냥 마우스 자체를 움직이고 내가 그 동작에 맞추려고 하니까 힘이고 손가락이고 자동적으로 맞춰짐.
최우선 순위는 마우스를 움직이는 것이고 그에 따라오는 것들이 감각이었음.
과거엔 왜 에임이 느릴까?란 질문에 힘을 좀 더 빼고 속도를 맞추자에서 내힘의 감각에만 초점을 맞췄으면 이젠 마우스에 초점을 맞추고 속도를 더 빨리 내보자라고 피드백함
맞아 몸의 감각에 집중하면 기복이 따르기 마련임. 우린 우리 몸의 감각을 완전히 통제할 수 없으니까. 그래서 마우스에 기준을 두고 수단으로써 손을 사용하는거지.
넘 좋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