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발로란트 티어도 수직상승하면서 느낀점을 공유하려고 함
일단 내 티어는 발로란트 골드 오버워치 플레에서 지금은
발로란트 초월자4 옵치 마스터2 고 지금도 수직상승중임
나보다 티어 높은사람은 알아서 걸러들으셈
일단 량글얘기부터 할게
량글이 뭐 센서감각 센서의 위치를 알아라
이런 추상적인 말때문에 난 오히려 에임이 안늘고 나쁜습관만 생겼다
예를들면 1센치를 움직일때도 팔전체를 사용해서 마우스모양을
그대로 유지하고 팔을 전체적으로 움직였음
이게 맞는줄알앗는데 이렇게하면 ㅂㅅ임
내가 티어 오르면서 가장 중요하게 느낀게 손에힘빼기 << 였음
이새기 왜 당연한얘기를 하지? 라고 생각할수있음
근데 나도 에임갤도 많이보고 에임관련 영상도 많이보면서
이게 당연하다는 생각만했지 제대로 힘빼고 연습한적이없음
근데 이게 중요한 이유를 지금부터 설명하려함
힘을 진짜 0프로로 주고 한다는느낌으로 해보면 손 손목 팔 까지 동작이 훨씬 자연스러워짐 난 이게 량글이 말하는 움직임이라고 생각해
분명 손목만 쓰이는 범위가 있고 그걸 벗어났을때 힘을주고있으면
팔도 같이 쓰여야하는데 그게안됨
그리고 코박스같은거할때 많이하다보면 본인만에 습관이생기는데
코박스할때 나같은경우는 30프로정도 힘을 주고했던거같음
근데 이게 뭐가 문제냐?
코박스는 일반적으로 에임질만 하면되니 항상 어느정도 같은 힘조절이 됨
근데 인게임은? 나도 모르게 힘이 더들어감
그렇다고 내가 생각해서 30프로만 줘야지 하면 또 그게안돼
근데? 힘을 아에 빼는건 가능함
그럼 힘을 아에 빼고 연습하면 실전이랑 일관성있는 연습을 할수있다고 생각함
뭐 깨달은건아니고 이게 맞다 틀리다 할수도 잇는데 온전히 내 생각임
티어상승하면서 나한텐 도움이 많이되서 공유하려고 글좀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