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비랑 그립이랑 세팅 가지고 이것저것 건들여보면서 놀고 있는데 


고점 의도치 않게 뚫었는데 올바른 세팅이 고점 열어주고 올바르게 성장시켜준다는 생각이 며칠만에 깨져버렸다 


깨달음이 어째 돌고 돌아 제자리로 돌아와버린듯한 느낌인데 미궁 속으로 빠지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