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한두달정도 지켜봤는데 센서 얘기 나올때마다 꽤 많은 사람들이 센서의 "위치"에 집착하는거 같아서 물어봄
마우스의 센서의 "위치"를 의식하는게 맞음? 암만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아서 물어봄. 이렇게 받아들인 새기들이 잘못 이해한거 같은데 내가 잘못이해한건지 판단이 안슴
실시간으로 센서에 기준을 둔다, 센서부터 움직인다=마우스부터 움직인다=손부터 움직인다, 움직임의 기준은 센서다 < 이게 맞는거 아님?
마우스에 박혀있는 센서의 "위치"를 의식하는건 좆도 상관없는거 아님?
딱히 의식할 필요없이 걍 화면상의 에임이 컨트롤만 되면 되는거고
화면상의 에임은 센서의 동선이고, 센서는 마우스에 고정되어 있고, 마우스를 컨트롤 할려면 손부터 움직여야 한다는 얘기 아님? 팔로 컨트롤 하는건 비효율적이니깐
근데 손만으로 모든상황을 커버하는게 불가능하니깐 손과 팔이 같이 움직여야 하는거고 그러니 어딘가에 무게가 실리지 않고 자유로운 상태여야 한다 아님?
근데 센서가 어느 "위치"에 박혀있는지를 섬세하게 의식하는게 의미가 있어봤자 뭐 얼마나 있다는거임?
갤 볼때마다 "마우스의 정중앙"이나 "마우스 밑면의 느낌" 뭐 이런식의 얘기가 계속 나온던데 얘네가 잘못 이해한거 맞지?
이게 맞는 듯 - dc App
센서를 느끼라는 건 진짜 개소리이고 센서 위치 의식하란 것도 아무 의미 없는 소리임
센서 느낌<병신, 센서 위치<병신, 센서부터 움직임< 정답. 이게 맞는거 아님?
마우스마다 센서 위치가 다르니 위치(기준)은 생각하고 움직이는데 난
그러니까 손으로 잡고 손으로 움직이라는거임 니말대로 마우스잡아서 손에 힘 중심에 전부 일정분배 손목 팔도 무게 분배해서 글쓸때처럼 자유로워야한다는거 차이점이면 마우스는 펜보다 넓고 팔은 보통 들지만 게임을 팔을 계속 들수도없고 시점전환때 저감도는 크게움직여야하니 팔을 책상에 붙이라는거임
센서위치고 지랄이고 모니터보다 주변시로 뭔가 움직임 감지하거나 대기줌에 중앙보다 반응해서 대기줌이면 클릭타이밍만 반응하고주변시로 적 감지하면 적감지 1차반응2차반응 적에게시선 가는 동시에 노리는 부위에 시선집중 및 에이밍3차 반응 클릭타이밍 or 미세에반응 발사하는게 플릭의 기본
3차 실패하면 하자마자 에임수정이라는 4차반응까지생기고
그때부터 트래킹
센서보다는 반응에 대한 순차를 착실하게 지키고 그걸 빠르게 다음 반응으로 넘기는걸 연습해야지 ㅉㅉ 개소리를하고있음
진지하게 뭘 느끼니 마니 그딴거 필요없음 그냥 연습하면 됨
ㅇㅇ - dc App
손과 팔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둘 다 같이 사용해야 한다는 소리임 잘 이해했음 센서 집착하는 애들은 원본 영상 안 봤거나 저능아인 애들이고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