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한두달정도 지켜봤는데 센서 얘기 나올때마다 꽤 많은 사람들이 센서의 "위치"에 집착하는거 같아서 물어봄


마우스의 센서의 "위치"를 의식하는게 맞음? 암만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아서 물어봄. 이렇게 받아들인 새기들이 잘못 이해한거 같은데 내가 잘못이해한건지 판단이 안슴


실시간으로 센서에 기준을 둔다, 센서부터 움직인다=마우스부터 움직인다=손부터 움직인다, 움직임의 기준은 센서다 < 이게 맞는거 아님?


마우스에 박혀있는 센서의 "위치"를 의식하는건 좆도 상관없는거 아님?


딱히 의식할 필요없이 걍 화면상의 에임이 컨트롤만 되면 되는거고 


화면상의 에임은 센서의 동선이고, 센서는 마우스에 고정되어 있고, 마우스를 컨트롤 할려면 손부터 움직여야 한다는 얘기 아님? 팔로 컨트롤 하는건 비효율적이니깐


근데 손만으로 모든상황을 커버하는게 불가능하니깐 손과 팔이 같이 움직여야 하는거고 그러니 어딘가에 무게가 실리지 않고 자유로운 상태여야 한다 아님?


근데 센서가 어느 "위치"에 박혀있는지를 섬세하게 의식하는게 의미가 있어봤자 뭐 얼마나 있다는거임?


갤 볼때마다 "마우스의 정중앙"이나 "마우스 밑면의 느낌" 뭐 이런식의 얘기가 계속 나온던데 얘네가 잘못 이해한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