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 자체는 이것저것 자세 힘조절 바꿔가면서 트라이해보면 뚫리는 순간이 종종 오는거 그래도 좀 느끼긴 하는데
시나리오마다 퍼포먼스 높게 나오는 누르는 힘 쓰는 부위 그립 등등이 제각각인걸 계속 해보는데 얘네가 도저히 하나로 수렴하는 느낌이 안드네
작은 타겟 정확히 쏘는걸 해야할 때는 힘 빼고 무게 평소보다 많이 실어서 안정감 정확도 높이면서 속도 줄이고 손목 손가락 비중 올릴 때가 편하고
큰 타겟 움직임 빠르게 쫓을 땐 무게 최대한 빼고 팔 위주에 손가락 서브로 컨트롤할 때가 편하고
일자무빙 얇은 타겟 쫓아갈 때는 마우스를 의도적으로 손바닥 안쪽까지 집어넣어서 에임 꺾일 때 앞지르는거 예방하고
손가락 메인에 팔 서브로 마우스 손가락으로 밀어넣을 때가 제일 매끄럽다던가 등등
시나리오, 다른 말로 얘기하면 각 게임마다의 무빙 상황마다 알맞는 에임이 있는데
이 습관들이 하나로 안 합쳐지니까 디폴트 습관을 어떻게 들여서 거기서 조금씩 힘조절 등을 수정해가면서 해야될지 모르겠네
기준점 자세를 만들면 나머지는 판수 박으면서 무의식의 영역에 맡기려 했는데 벽에 막힌 느낌이라 영상 좀 보고 와야될 거 같음...
원하는 답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상황에 따라 어떤 부위를 쓰는게 더 효율적이고 잘될지는 에임트레이닝이랑 게임이랑 다른것도 있는거같고 그걸 자연스럽게 반응하는게맞을지 타게슈보면서 손의 부위를 의식하면서 손위주로 손 손목쓸까 팔 쓰면서 손 손목쓸까 나도 좀 그럼 게임은 변수가많은 움직임이많아서 저런걸 고려해야하는데 트레이닝은 어지간해서 거의 정해진 안정된쪽으로가니 햇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