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이야기임 가식없음
12살 때 까지 친구가 진짜 없었음 근데 13살 때 오버워치 때문에 친구가 많아졌음 왜냐면 내가 그때 플레티넘이였음 친구들 사이에서 가장 잘하고 소문나서 친구들이랑 게임하다보니 친구가 친구를 불러오고 이러다보니깐 친구가 진짜 많아짐 많아지고 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어쩌다보니 자연스럽게 많아짐
이때 내가 친구들 사이에서 에임도 좋고 점수가 가장 높았음
14살 나는 에임이 좋아지고 싶은 욕심으로 커뮤니티를 돌아다니고 찾아보며 코박스를 무작정 샀음 그냥 코박스 점수 올린다는 생각으로 했음 14살 때 플탐 30시간 찍음 (발로란트 배치 플레뜸)
15살 때 그때 한창 유행하던 코박스 3대 측정이 있었음 (1w6t스몰,어센디드트래킹,파수) 아무튼 이걸 3대 300을 찍고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이제 기본적인 에임은 충분하니 게임에 전념하라고 했었음 그래서 발로란트에 전념해서 불멸찍고 경쟁전 스트레스로 부계로 친구들이랑 즐겜하듯이 만 했음
아마 코박 플탐 100시간을 15살 때 채움 이때 이후로 에임연습 안함
16살 때 다시 한 번 불멸을 찍고 접음 너무 짜증났었음 경쟁전이 스트레스 그 자체였응 그리고 에임스타일을 진짜 많이 바꿔보고 연구했음 하지만 이후로 정체됬음
17살 때 정체기를 깨닫고 량글 강의를 받아보기도 하고 다른 사람 강의 받아봄 강의 받았지만 너무 혼잡해진 머리,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됬음 새로운 학교적응때문에 피곤하고 그래서 많이는 못하고 가끔씩 량글 강의 영상을 미친듯이 돌려보며 일단 말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함 그리고 이해한 후 연습하기 시작함 이 시기 어떤 게임을 해도 머리가 복잡하고 게임하는 동안 에임에 대한 생각이 나서 게임이 잘 안됨
(되돌아보니 이 시기가 나에게 재도약을 하기 위한 준비자세라고 생각되네)
18살 현재 진행 : 다시 코박스 시작하니 옛날에 했던 코박스 기록들이 술술 깨지기 시작함 그냥 저점이 미친듯이 높아짐 원리를 이해하니 마우스를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다고 느껴짐 그리고 방학이라 옵치2 티어 올려보겠다고 마음먹고 시작티어 마스터5 거의 자리야만써서 그마까지 올림
내가 지금까지의 경험들로 얻은 교훈은 올바른 방법이 중요하다 이거임 사람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고싶었지만 써놓고보니 드라마틱하지도 않고 별 거 없네 유튜브에 14살부터 지금까지를 기록한 영상이 있긴한데 보여주기 뭐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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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루틴은 기본에임 숙련 루틴 있음?
공부하면 공부 잘하겠다. 에임 연습하듯 꾸준히 하고 출제자랑 뇌지컬 싸움하듯 공부하면 된다.
병신같은소리하노
골때리네 플탐 3000시간은 박은줄
ㄹㅇ 하아...
애매한 재능 ㅋㅋ7 시간 ㅋㅋ
잘 모르겠다 내 입장에선 올바른 방법이란 없다는거고 깨달음이라는 것도 애매하다고 생각함 뭔가 갑자기 어느날 게임실력이 확 오르면 그 다음날 원상복귀 되게 되어있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차츰차츰 쌓여서 포텐이 올라가는거지 뭔가를 깨우친다고 확 실력이 오르는건 없는거같음
글쓴이임 일정부분 인정함 나도 혼자 연습하고 에임에 대해 생각하면서 얻은 그런 깨달음이라해야하나 그런게 많았음 근데 대부분 다음날 무의미했음 근데 량글 강의 받고 난 후 량글의 말을 제대로 이해했을 때 저점이 매우 높아짐 난 이게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함 나도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이 글을 쓰는게 맞나싶기도하고 그래도 근 4년간 내 최대관심사는 에임이였으니
감히 내 생각을 적어내봄..
플탐보니까 픽식노
코박스 플탐만 저렇지 데스매치나 사설방에서 응용해서 연습한거 합치면 300은 가뿐히 넘음
역시 어떤 분야든 꾸준함이 답이네요 :) 개인적으로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디코 아이디 알려주실 수 있나요?
디코 확인하고 요청 보냈습니다! 해결사가왔어 입니다 :) 지워도 돼요!
진짜 애매한 재능은 사람을 미치게함 나도 16살때 옵치첨시작해서 반년동안 에임연습 미친듯이 하고 1년뒤에 그마찍고 그이후로 쭉 5~6년동안 fps게임만해와서 지금은 발로 레디도찍고그러는데 내가 평생 일군건 이거밖에없는데 이걸 업으로 삼기엔 한끗이 부족함 ㅋㅋ 그렇다고 포기하자니 지금까지해온게 아깝고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건 이거뿐임 걍 미치겠음
지금 어떻게 살고있음? 난 고민중인데 참고좀 할려고
그대로 군입대해서 군인임 ㅇㅇ 아직도 어케할진모르겠음 옵치도 4300~4400점대엿고 발로란트도 입대전에 아샤레디도찍고 그랬는데 프로는 할 엄두가안난다랄까 랭크에선 프로들 자주만나는 랭크인데 오히려 자주만나서인지 만나면만날수록 어나더인게느껴짐 이래서 프로하는구나싶음.
난 재능있다 싶은 얘들이랑 같이 겜 돌리면서 "나도 얘들한테 실력으로 꿀릴 게 없는데?" 싶었는데 분명 남들보다 적게하고 빨리 배우고 그래도 멘탈이 너무 약해서 판수를 못 박으니까 결국에 나중가니까 뒤쳐지더라 지금 걔들은 레식 발로 프로 하는 중
글쎄 딜러도 아니고 자리야로 에임을 논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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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게임하게 놔두고 학대안하는거부터가 이미 탑티어재능임 - dc App
사실 애매한 재능도 아니고 걍 일반인 수준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