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1년동안 에임법, 그립도 외국 쇼츠 조금 보고 오 쩐다 이러면서 내 ㅈ대로하고 시선동기화도 혼자 이상하게 이해한 걸로 우헤헤 하면서 게임했음
손목 통증 심해지면서 안아픈 그립법 찾으면서 예전에 봤던 량글 유튜브도 다시 보고
특히 에임갤러리 념글 위주로 보면서 공통된 내용이나 신박한 내용들 위주로 정리하고 게임에 적용해봤음
발로란트로 해봤는데 지금까지 했던 게임이랑 아예 다르게 느껴짐;; 안 맞아야 되는게 맞고 반응속도 자체가 빨라졌다고 해야되나
집중력도 올라가는데 이건 왜 올라가는지 모르겠음 새로운 것들에 너무 신경 쓰느라 프리에이밍은 개판 난 상태로 했는데도 걍 플릭으로 앵간하면 잡더라
지금까지 뭐한건가 싶기도한데 앞으로가 너무 기대된다. 당일에 이렇게 효과 있던게 1년동안 훈련장이랑 에임봇 ㅈ대로 쳐온 게 조금은 도움 된 거 같아서 조금은 위안삼는 중..
기분 좋아서 두서없이 글 써봤음
다음날 ??:시발 왜 안맞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