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날조 아님.
감도 올려서 쓰면
1.빨라서 에임 날림 ㅡ> 2.빠른 느낌이 적어지고 정확도 올라감 ㅡ>3.인생 감도 ㅡ> 4.뭔가 느려진 느낌ㅡ>5. 아 뭔가 느려서 잘 안맞네
이렇게 됨..
분명 처음 바꿨을땐 "빠르다..어케 적응하지?" 이랬다가 몇개월 후엔 느린 느낌들어서 또 올리게 됨.
나같은 사람 있음??
컨디션 날조 아님.
감도 올려서 쓰면
1.빨라서 에임 날림 ㅡ> 2.빠른 느낌이 적어지고 정확도 올라감 ㅡ>3.인생 감도 ㅡ> 4.뭔가 느려진 느낌ㅡ>5. 아 뭔가 느려서 잘 안맞네
이렇게 됨..
분명 처음 바꿨을땐 "빠르다..어케 적응하지?" 이랬다가 몇개월 후엔 느린 느낌들어서 또 올리게 됨.
나같은 사람 있음??
난 반대로 감도내리면 인생감도! 하다가 빠르게느껴져서 더내리기 반복 ...
보통 찾아봐도 이런 질문은 봤는데 나같은건 없음;
컴퓨터 문제있는듯 ㅋㅋ
적응의 차이임 적응이 아직 덜 되서 그런거
에임 연습을 안해서 그런거 같은데 발로란트 800에 0.35 쓰다가 0.48을 쓰면서 느낀건데 연습하다보니 내가 나에게 맞는 시선 처리를 위해서 에임을 천천히 움직이는걸 느꼈음 35쓸때는 비교적 느려서 팔을 빨리 움직였는데 48은 천천히 손목을 움직였음 느리게 보인다고? 너가 연습을 그렇게 해서 그래.. 느리면 에임을 더 빠르게 움직이면 그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