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에임 연습하고 힘조절 연습하고 무빙 연습해도 실전때 적이 나오는 순간 몸이 굳어버리면 죽도 밥도 안됨 더 무서운건 이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기 힘들다는거 일부러 총 쏠 때의 순간을 계속 인식할려고 해야 내 몸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 있는데 이걸 모르면 내 뇌는 연습한대로 잘하는거 같은데 에임이 이상하게 나와서 혼란스럽게 됨 몸은 사실 뇌에서 내린 명령을 잘 수행하지 않고있는데
그게 깡다구가부족한거고 어느정도 적위치 짐작하고 믿어야함
그래서 걍 머리를비우셈 복잡하게하지말고
그게 쓸대없는 생각이 많아서그럼
머리를 비운다는게 내가 생각하기엔 무의식에 몸을 맡긴다는 의미로 생각해서 그 무의식적인 습관이 "적이 나오면 몸을 경직시킨다" 라는 습관이면 그걸 의식적으로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느낌 만약 그 습관이 고쳐진거같으면 그때부터 아무 생각없이 해야된다고 생각함 ㅇㅇ
일단너가 생각이많고 의미있는 생각을많이해야함 자꾸 니가 원하는 방향대로 안돼서 위축 움찔하는거임 그래서 맵을 잘 알아야하고 내 위치가 어디에 쳐맞기 좋은지 적들이 어디 교전하는지 이 팀들이 무지성 개돌하네? 캠핑개꿀 하던지
음 결론은 변수에도 깡다구있게 맞서야함
상황에따라 계속 체크해봐 여기있나? 저기있나 총소리난다? 대강 천천히 거기가보면 짱뜨고있고 저격하고있는 장소 훅보고 튀고 우회해서 조지던지
맵핵 비슷한 플레이하고싶으면 보이스하셈 왜 압도적으로 대부분 공방 조지고다니는지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