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입문하려고 에임 공부, 연습한 지 5달쯤 됐는데
뭘 배워서 적용하려고 하든 발로 연습장 보통 난이도 20개 초반 치는 거에서 나아지지 않음
추상적인 것 말고 확실한 것부터 해보자고 생각해서 낮은 책상으로 바꾸고, 등받이 높은 의자 써서 자세도 잡고, 프로 아이트래커 영상 보고 똑같이 조준선 근처에 시선 고정한 채로 에임하는데 달라지는 게 없음..
fps 입문하려고 에임 공부, 연습한 지 5달쯤 됐는데
뭘 배워서 적용하려고 하든 발로 연습장 보통 난이도 20개 초반 치는 거에서 나아지지 않음
추상적인 것 말고 확실한 것부터 해보자고 생각해서 낮은 책상으로 바꾸고, 등받이 높은 의자 써서 자세도 잡고, 프로 아이트래커 영상 보고 똑같이 조준선 근처에 시선 고정한 채로 에임하는데 달라지는 게 없음..
량글 영상에 자세나 조작방법은 보고옴?
자세는 영상에서 본 대로 하고 있고 뭐 움직임 자연스럽게 해라, 종이에 글씨 쓰듯이 해라 이런 건 뭔 소린지 모르겠음. 자연스럽게 에임하려고 해도 좆같이 안 맞는데 어떡함 - dc App
팔 손목은 신경쓰지말고 손가락으로 마우스잡고 손으로만 마우스 움직여봐
조준선 근처에 시선을 왜 고정함
프로들이 그렇게 하던데 - dc App
시선은 그냥 눈동자가 같이 움직인다는 느낌으로 무조건 타겟을 봐야 함 타겟 움직이면 손으로만 움직여서 화면 중앙에 고정시킨다는 생각으로만 하지 말고 타겟 움직이는 거 진짜 내 눈동자에서 레이저 나간다는 느낌으로 타겟 따라가셈
진짜 조준선 근처를 왜 보지;; 걍 타겟만 봐야한다는게 기본중에 기본인데 지금도 내 에임 빗나갈 때 다 조준선 근처 보던 습관으로 빗나가는건데 습관 빼는게 제일 힘들고 제일 중요한거임
설명하는 새끼들 말이 다다르네 ㅋㅋ 어떤 새끼는 모니터 상 정중앙에 시선 위치한 상태가 되야한다하고 어떤 새끼는 눈동자 굴리면서 적 봐야 한다하고 ㅋㅋ
얘가맞아 타겟만을봐야 내가 에임을 놓치는것도 재대로 인지하는데
타겟1ㅗ면서 중심시 들어오는 느낌을 알아야함
조준선근처보라는건 카스나 발로같은건 글케해도되는데 옵치나 에펙같은데선 적을봐야지
카스 발로만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