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데스에더v3pro
패드:타이거게이밍EBA
감도 1600dpi 0.16(예전 영상이라 감도는 가물가물 합니다)
raw accel이라는 가속 프로그램 사용 중
화면 가운데에서 멀리있는 적은 맞추는 것 같은데 오히려 더 가까이 있는 적을 잡을때 에임이 덜 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네요
가속 프로그램 설정 값에서 커버가 안되는 인게임 감도를 살짝 더 올려야할까요 아니면 근육이 긴장해서 되려 가까이 있는 곳에는 덜 움직여지는걸까요 아니면 장비쪽 문제로 가서 패드를 슬라이딩패드나 브레이킹 패드 중에서 바꿔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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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 official App
기타 환경이나 자세의 문제가 아니라는 가정에서 고감도로 설정하고 아주 작은 타겟들을 좁은 범위에서 플릭킹 혹은 트레킹하는 훈련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인데, 가속이 패턴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내가...
인게임 감도를 고감도로 설정하고 하라는 말씀이신가요? 그렇게 하면 어떤 부분에서 도움이 될지 여쭤봐도 될까요? 현재 저감도를 사용중이지만 화면 전환 같은 부분에서는 가속 프로그램에 도움을 받아 게임 플레이에 큰 문제는 없는데 ‘가속’이다 보니까 연습이 쉽지가 않네요 고감도로 전환후 가속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연습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프로그램을 종료 하고 연습을 해야할까요? - dc App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im&no=55905
이
글이 맞다는 전제 하의 얘기임.
근거리 에임이 불편한 건 손가락(혹은 손목까지도) 범위의 지엽적인 컨트롤이 미숙한 게 원인일 확률이 높다는 생각.
훈련을 구체화, 체계화하고 싶다면 에임트레이너를 사용하는 게 좋겠으나 그냥 훈련장에
봇 수십명 세워놓고 멀리가서 쏘는 것도 문제는 없을 듯. 고감도의 이유는 고감도가 더 손가락 손목에 세밀한 조작을 요구하기 때문에 그 기능을 발달시키기 더 최적이라는 생각. 가속을 사용하냐 마냐는 나도 모르겠음, 실전 셋팅과 얼마나 동일하고 혹은 약점강화에 얼마 특화되는 게 유리한지에 대한 연구 따윈 할 수도 없어 보이고 밝혀진 게 없어서
스스로 체계를 설정해서 데이터 박치기 하는 게 아니면 알기 어려울 듯
링크에 있는 글에서 저감도 유저의 손가락 운동 신경이 약점이라는게 마음에 와닿는것같네요 저도 미세 에임이 약점이라는걸 평소 뇌속에 있었던것같은데 훈련을 통해 한 번 고쳐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이거걍 님이 너무 저감도라서 초근접의 빠른 움직임을 못따라가는것 뿐임. 1600에 0.16으로 트레이서한다 생각해보면 끔찍하지..
인게임 감도를 살짝 올려보거나 초근접 상황에 빠른 움직임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 dc App
걍 불가능하니 포기하샘 그 감도는 애초에 발로란트나 카스류 할 떄나 쓰는거임 . . 1600에 0.2 써도 근접트래킹이 잘 안됨.
1600에 0.16이면 그냥 순간적으로 초 근접 상황이 나올 때 팔에임으로 럭키샷 노리는게 좋음. 어차피 그런상황이 거의 안나오니깐 그닥 중요하지 않고
14.36이 오해를 하는데 글쓴이가 얘기하는 초근접 상황은 적이 나랑 가까운 거리라서 빠르게 느껴질 때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크로스헤어와 적의 모니터 상 거리가 얼마 차이 나지 않는 짧은 플릭 상황을 얘기하는 거임.
오히려 그런 먼 거리의 플릭이 더 잘된다고 얘기하는 상황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