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를 적에게 가져다 대려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보게 되는 거 아님?
여기서 말하는 뭐 중앙시 주변시 뭐시기가 '마우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적에게 가져간다'
저 개념이면 다 설명이 되고 이해가 되는데 뭔가 단계별로 나눠서 접근하는게 이상하네
그게 아니면 굳이?
마우스를 적에게 가져다 대려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보게 되는 거 아님?
여기서 말하는 뭐 중앙시 주변시 뭐시기가 '마우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적에게 가져간다'
저 개념이면 다 설명이 되고 이해가 되는데 뭔가 단계별로 나눠서 접근하는게 이상하네
그게 아니면 굳이?
겜을 많이 하게되면 [오토파일럿 + 초점 풀림] 상태로 겜 하게되는데 여기서 시선 얘기 나오니까 다들 어리둥절 하는듯
내가 생각하기에 중요한건 딱 두가지임 1. 에임이 올라간걸 "보고" 클릭하는 연습 2. 어떤 상황이 와도 크헤에만 집중하지 않기
집중력 차이에 따라 에임 퍼포먼스 자체가 꽤 유의미한 차이가 나지 않아요?
기초 가르쳐줄 때는 기본적인 큰 덩이를 나눠서 설명하는거고 실전에서는 부분부분 신경쓰면 이미 쳐 맞은 상태지.... 모든 배움이 다 그런거 아님?? - dc App
배워서 학습해야 할 기초의 영역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