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고감도만 쓰다가
옵치하면서 좀 감도 낮추면 좋다 해서
감도 그나마 많이 깍아서 쓴 감도가
옵치1때 EDPI 5600~6400정도 썻거든
티어는 딜러는 그마 / 탱,힐은 마스터 였음
(겐지 800에 8 / 트레이서 800에 7 / 그 외 800에 6.25)
지금은 옵치2되고 겜 접었다가 몇년만에 다시 FPS복귀하려고
발로란트 하는중인데 왜이리 감도 깍는게 어렵냐
나이 30먹었는데 저감도 쓰면 뭔가 반응이 더 느린거같다..
지금 발로란트 감도를
800에 0.66쓰는데 이게 저감도보다 훨 총 잘맞음..
800에 0.4까지 내려봤는데 더 안 맞더라
아에 팔에임을 쓰게끔 더 깍아봐야 하나??
걍그대로쓰샘 썸띵도 800 0.66임
썸띵 총 잘쏘냐? 에임보단 센스가 좋은 친구 아냐?
랭킹 1위 밥먹듯이 양학하던놈인데..
대회에서 레이나로 양학함
0.66도 팔에임급.. 아닌가?
팔 많이 안쓰지 그정도는
지금 썸띵 인방 보면 ㅅㅂ 똥 존나 싸던데 ㅋㅋㅋㅋ 저번 한국 이벤트 경기 때 보다 폼 더 떨어졌음 아 그리고 시간 많으면 감도 깎고 없으면 평소꺼 쓰는게 편할듯 감도 깎으면 새로운 플레이에 적응해야함
발로는 고감도 쉽지 않던데 미세조정이 과하게 요구되는 게임이라 중고감도로 꾸준하게 잘쏘고 뭐 이런게 안통하는 겜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