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틱에 관하여
안녕 반갑다
요즘 갤에 올라오는 글들을 자주 보고 있는데, 스태틱 류 코박스 시나리오가 유행하더라
그래서 부족하지만, 스몰 1420을 찍으면서 스태틱 연습했던 방법이나, 팁을 좀 몇가지 적어보려 한다.
물론 내 의견이 전부다 맞다는 것도 아니고, 나보다 잘 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반박시 니네 의견이 다 맞음.
일단 스태틱이란게, 가만히 있는 여러가지 적들을 최대한 빠른속도로 이동해서 정확하게 맞추고 다음 타겟으로 넘어가는 시나리오들임
그래서 어느정도는 감각의 영역이라는게 있음. 그러니 그 저점에 한번 도달하면 그 저점 밑으로 잘 떨어지지 않음.
다르게 이야기 하면, 그 고점 또는 저점까지 올라가는대에 시간이 다른 영역들의 비해 더욱 잘 안올라감 ㅇㅇ
이걸 인지하고 글을 봐주길 바란다.
일단 스태틱의 기본기라고 하면 타겟과 타겟을 이동하는 속도, 미세수정 이렇게 크게 2가지로 분류한다고 보면 되겠다.
1. 이동속도
먼 타겟 기준으로 위 아래 치는 에임이 아마 많이 어려울탠데
사실 이거는 그 지점에 빠르게 가져다 놓는 행위인데, 난 한번에 가져다 댈려고 미리 브레이크를 잡지 않는다.
예를들면, 100m 전력질주를 뛸때에 그 지점보다 더 먼지점을 바라보고 뛰라는 선생님 말씀들 다들 한번씩은 들어보았을탠데
그 지점에 한번에 집어넣을려고 하게 되면, 난 좀 무의식중에 내가 낼 수 있는 속도에 전력속도가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함.
그래서 난 그냥 그 지점 근처에만 빠르게 가져다 대고 수정을 하는 식으로 타겟에서 타겟으로 도달하는 시간을 줄이는 연습을 많이 했음.
2. 미세수정
미세수정이 감이냐 눈으로 보고치는거냐 라고 이야기한다면
난 눈으로 보고치는게 기본기라고 생각함. 그 후에는 본인들 감각으로 치면서 더 큰 점수를 노려볼 수 있겠지만
일단 기본기는 눈으로 보고치는거에 집중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내가 미세수정을 연습했던 방식은
명중률 90퍼를 유지한 "속도위주"의 빠른 감각 연습
명중률 100퍼를 노리고 때리는 "느린템포"의 정확도 위주의 연습
이렇게 한 연습방법마다 하루에 10분정도씩 투자를 했다.
더 궁금한 내용 있으면 댓글 ㄱㄱ
스태틱은 진짜 눈에 보이지 않게 늘기 때문에, 다들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이 이야기를 다른분한테 전해들었던 이야기고
지금은 내가 너희들에게 이야기 한다.
즐 에임하자
팁은 개추
무신이 풀어주는 팁은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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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좋은조언
캬
정말 유익하고 도움이 되었어요 덕분에 스테틱 1000점 뚫었네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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