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영상보면
거의 대부분
근접에임샷이 대부분임... 빠르게 화면전환해서
간지나게 다 따고다니는거
장거리적을 간지나게 처리하는 영상이 없는듯.
고감도 초고감도의 숙제는
근접에임보다는 중장거리적을 얼마나 잘맞추냐에 실력이 갈리는거같은데
내말이 맞앙? 반대로 저감도는 근접에임을 빠르게맞추는게 숙제이고
하이라이트 영상보면
거의 대부분
근접에임샷이 대부분임... 빠르게 화면전환해서
간지나게 다 따고다니는거
장거리적을 간지나게 처리하는 영상이 없는듯.
고감도 초고감도의 숙제는
근접에임보다는 중장거리적을 얼마나 잘맞추냐에 실력이 갈리는거같은데
내말이 맞앙? 반대로 저감도는 근접에임을 빠르게맞추는게 숙제이고
ㅇㅇ 그래서 그냥 간지나는거 땜에 고감도 잘 쓴다고 보일 때도 있는데 고감도 진짜 실력은 미세 플릭, 미세 트래킹임 이거 고감도로 잘하는게 진짜 고감도 고수
고감도 해봤는대 플릭은 하다보면 적응대는데 트레킹이 레알 어렵더라 ㅋㅋ
둘다 잘해야지
고감도로 근접에임은 유치원생도 맞추는거 잖아... 근접에임은 뺴자 ㅠ
저감도여도 근접에임 잘딸놈은 잘땀
1대1 이면 상관없는대 아무리 팔에임을해도 화면전환의 한계때문에 고감도가 그래도 적을더 빨리찾아서 때릴 확률이 높지 않을까? 그래서 고감도가 간지나보이는건가 손목만 휙휙 돌려도 180도 돌아지고.. 적을 그만큼 빨리찾게대고... 순간적인 샷으로 죽이면 그것만큼 간지나는게 없더랑
저감도는 저감도 대로 미세 플릭을 숙달하는 방법이 있고 고감도는 고감도 대로 미세 플릭을 숙달하는 방법이 있고
근데 어차피 년차가 쌓이면 저감도, 고감도 다 잘 맞추기만 함. 익숙함의 차이일 뿐 ㅋㅋ
고감도는 확실히 오랜기간 해야하나보다... 적응하기가 어려웡...
예를들면 내가 일상생활하다가 총게임 일주일넘게 못해도 저감도는 조금만해도 컨디션 회복대는대 고감도는 뭔가 내 에임이 초기화대었다해야하나 그런느낌이야
마치 하루라도 안하면 rpg게임에서 내 레벨이 초기화 대어서 다시해야한다는 느낌이라해야하나 고감도는..
카스같은 경우 저감도가 유리하고 발로같은 경우 중감도가 나름 유리하고 에펙같은 게임은 고감도가 유리하고
에펙이??
https://prosettings.net/
프로들 감도사이트 알려주는대인데 거의 저감도던대 음..
너 에펙유저야? 에펙 저감도로 게임하면 벽점같은거 절대 못해 그리고 호라 큐업, 방갈 패시브 속도업,패바 큐, 레버큐 에임 못따라와;;
에펙이 뭔 고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저감도 고감도랑 니가 생각하는거랑 다른거 같은데?
그리고 게임마다 다르겠지만 400dpi sensi 3.0 이랑 800dpi sensi 1.5랑 같지 않어;;
나는 1600dpi 씀... 400dpi오래쓰다가 1600dpi 에임이 눈에 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런느낌이라서 1600dpi로 바꿔서 하는중
에펙은 DPI 높은게 낫긴함.. 난 400DPI 라서 파밍할떄 살짝 아쉬울떄 잇긴해
에펙 고감도 겜 맞는데 fov 110으로 평균감도 저 정도면 다른 겜에서 개씹고감도 소리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