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달째 쓰고있는데 더 브레이킹해지고 슬라해지고는 못느끼겠고 처음하고 다른점은 가운데가 약간 하얗게 됬다는거뿐?
패드위에서 뭘먹거나 하지않는데 간혹 먹더라도 신문지나 박스같은걸로 가리고먹어서 생각보다 관리에 신경 많이씀
패드세척에 대해서 사람마다 의견이 다른데 그냥 주기적으로 바꾸시는분도있고 안하시는분도있고 하시는분도있는데
예전에는 패드세척 유튜브 쳐보고 하긴했는데 지금은 안할려는이유가 성질이 바뀔까봐 안하고있음
옷감도 세탁기 돌리면 옷성질이 변하듯이 패드도 변하지 않을까 생각이드네요
그냥 몇달에 한번씩 바꿔라고 하실수있는데 6개월쓰고 1년쓰고 살려고해도 요즘 패드 한장에 4-7만원까지 훨씬 넘으니까
막상 살려고하면 주머니사정때문에 아까워서 그냥 더 쓴다는 마인드임 님들은 패드세척에 어떻게 생각하나요?
유리패드 쓰면 해결됨 - dc App
진짜 막 오염된게 아닌 이상 세척은 잘 안하는듯 자주 세척하면 성질을 그냥 잃는다 해야하나 - dc App
패드세척은 진짜 아니긴함 - dc App
에탄올스프레이뿌려서 대충 슥닥으면됨
세척하면 섬유 표면 다 상해서 미세하게든 티나게든 변화가 무조건 옴 걍 드러워져도 걍 쓰다 버리셈
세척 절대 안함 패드 오래쓰고 싶으면 꿀팁하나드림 패드 사격형이자너 qck로 예를 들면 오른쪽 아래에 마크박혔다고 생각하고 그게 정방향이라고 가정 패브릭 소재 특성상 180도 돌렸을때 마찰될때 느낌이 같음 왜인지는 모름 쓰다보니 깨달음 정방향으로 쓰고 많이 달아서 느낌 바꼇다 그럼 180도 돌려서 씀 그렇게도 다 닳았다 그럼 90도 돌려서 쓰면됨 참고로 90도 돌려서 쓰면 직물패턴때문인지 뭔가 때문인지 에이밍하는 느낌이 다름 무탠다드 팔토시써도 턱턱 걸리는 느낌이 든다 -> 팔토시를 뒤집어서 낀다
팔토시도 같은 원리로 뒤집으면 미끌미끌하게 되는 경우있음 뒤집어서 끼기 싫다 그럼 패드를 90도 돌려보셈 그러면 왜때문인지는 몰라도 잘미끄러짐 쓰다보니 삘받아서 토시이야기까지씀
새로사 원래 한 6개월 주기로 바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