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강의를 봐도 뚫리지 않고 뭔가 찝찝한 느낌이 계속 있었는데 상체를 쓰는게 진짜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음 내가 워낙 상체를 안쓰고 습관적으로 전완근 밑 부분을 계속 고정하다보니깐 에임이 덜덜 떨리고 막 지랄났던거였음 마우스 중심으로 + 어색하더라도, 불편하더라도 상체를 같이쓰면서 마우스 어디든 갈수있게 하니깐 에임이 편하고 어디 걸리는게 없고 뭐랄까 에임이랑 마우스가 동기화된 느낌을 받았음 - dc official App
그 정도면 깨달은 거 맞네
깨달았다마우스센서를느껴라손에힘을풀어수직힘이없어야한다힘을안주고움직검지휠말고중지휠을연습엄지와약지로미세컨트롤량글센세마우스dpi얼마써야하나요지슈라에임은재능이전부다트래킹은연습으로되고플릭샷은재능이다난에이펙스5천시간중에연습장만3천시간했다에임트레이너아무의미없다량글센세고감도는손목에임저감도는팔에임머슬메모리감도바꾸지말아야한다마우스센서느끼라는건개소리다에임할때손이힘이안들어가는게말이되냐잠자리마우스팔이유기적으로움직여야한다코박스만만시간에임은재능이다볼테익벤치마크자동업데이트어떻게하나요브레이킹패드유리패드쓸거면팔토시극슬라이딩피트극밸런스패드울트라슈퍼글라이드슈퍼슬라이딩피트모니터는눈에서팔하나거리바른자세팔꿈치가책상과비슷하게이분은에임을어깨로하고계세요적의시선을보고총알을피해라트래킹은예측이다드디어깨달았다트래킹연습하니까발로란트실력이떨어졌어요량글도딱초보자수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