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사용중인데
체감 크지는 않음 금방금방 적응한다
다만 모든 게임 감도를 하나같이 다르게 사용하는 건 에바더라
이건 ㄹㅇ 에바임
그래서 구분을 지어놓음
크게 트래킹 류, 플릭 류 게임으로 지어놨고
그 안에서도 게임 특징에 따라 감도 사용중임
크게 트래킹 용 감도, 플릭용 감도
2개로
발로란트, 카스, 레식 같이 말 그대로 텍티컬 슈터 게임, ttk 가 짧고 캐릭터 움직임이 정적인 게임은 좌 우 초탄 플릭 정확도가 중요하기에 플릭용 저감도
배그, 에펙, 오버워치 같은 화면 전환이 빨라야 하고 캐릭터 이동속도가 빠르고 ttk 가 비교적 길고 서칭이 중요한 게임은 트래킹용 감도로 함
싱글 총게임 같은 경우, 데가, 레포데, 페이데이, gta나 같은 경우 트래킹용 감도로 하고
그렇기에 저감도 플릭용 게임으로는 플릭 연습을 존나 조지고, 트래킹은 미세 트래킹과 트래킹 기초 루틴으로 기본적인 에임 움직임이 부드럽고 정확하고 빠르게 초탄을 타겟에 박으려는 목표로 삼고, 범위를 좀 넓게 잡으려는 연습을 함
트래킹용 감도로는 트래킹 연습을 조지고, 정확도도 중요하지만 캐릭터 움직임에 따라서 그냥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것에 집중을 함 또한 오버 슈팅이 안 되도록 안정적인 에이밍을 목표로 삼고 플릭은 1wall6ts나 그리드샷 정도로 완전 안 될 수준까진 아닐 정도로만 함
이렇게 두개 한번에 연습해도 한판이면 바로 적응하더라
덕분에 감도병 고쳤음
그러나 이 방법은 이 게임 저 게임 다하는 철새같은 유형이면 안 하는게 좋겠더라, 아무리 적응을 잘 한다고 하더라도 일단 한 게임만 쭉 파보고, 다른 게임 건드는 사람이 해야 맞는 방법인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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