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에 재능 좆도 없던 내가 발로란트 입문하고 재미들여서 에임연습도 하고 경쟁도 돌려서 티어좀 올리니까 하면 된다는걸 깨달았음. 그래서 진짜 하기싫던 운동도 어쨌든 모든게 하면 된다는걸 알았으니까 시작하게되고 운동을 시작하니까 진짜 너무 행복하더라... 우울한것도 사라지고 자존감도 올라가고 이게 다 에임연습이랑 발로란트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