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전에 800dpi 0.38에서 감도를 내리면 기복이 적어질줄 알고
1600dpi 0.1로 바꾸고 22년도에 한섭 레디언트 찍고 입대했을때 까지는 감도가 나한테 맞는 줄 알았는데
군대 다녀와서 다른게임 좀 하다가 요즘은 아시아섭 하는중인데 뭔가 가면 갈 수록 저감도에 한계가 보여
서칭이 느린게 문제가 아니라 감도 높을때 보다 중, 장거리 교전을 잘 이긴다 외에 모든 부분이 떨어진것 같아
특히 섬광 2연속으로 날아오면 무조건 뒤에 날아온 섬광은 맞게 되고 근접전에서 개똥샷 존나 잘나옴..
그래서 감도를 대충 1.5~2배정도 늘리려고 하는데 적응 방법, 일반적인 소요시간 같은것좀 알려줘..
참고로 에임 할 때 팔이랑 손목 나눠서 씀 팔만 쓸때는 팔만 쓰고 손목 쓸때는 패드에 손목 고정하고 손목만 씀
너무 많이 올리지말고 1600 기준 0.15정도로 올려서 게임을하든 에임트레이닝을 하든 걍 뭐든지 다 하셈
0.175로 올렸음
너무 많이올리면 힘들다
나도 감도만 올리고 게임 했을땐 적응 못했는데 코박스 ww3t 시나리오랑 데스매치 번갈아가면서 하니까 적응됨 ww3t가 진짜 좋은 시나리오인듯
코박스 안하고 에임랩 하는데 비슷한 시나리오 추천 가능??
애초에 레디면 에임이 나쁘진 않을테고 감도만 적당히 올리고 그리드샷 같은거 치면서 손푸는 정도면 되겠는데 - dc App
난 걍 원하는 감도에서 2배 정도 올리고 화면 전환에 적응 되었다 싶으면 원하는 감도로 내림
레디는 거기서 올리든 내리든 보통 잘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