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전에 800dpi 0.38에서 감도를 내리면 기복이 적어질줄 알고


1600dpi 0.1로 바꾸고 22년도에 한섭 레디언트 찍고 입대했을때 까지는 감도가 나한테 맞는 줄 알았는데


군대 다녀와서 다른게임 좀 하다가 요즘은 아시아섭 하는중인데 뭔가 가면 갈 수록 저감도에 한계가 보여


서칭이 느린게 문제가 아니라 감도 높을때 보다 중, 장거리 교전을 잘 이긴다 외에 모든 부분이 떨어진것 같아


특히 섬광 2연속으로 날아오면 무조건 뒤에 날아온 섬광은 맞게 되고 근접전에서 개똥샷 존나 잘나옴..


그래서 감도를 대충 1.5~2배정도 늘리려고 하는데 적응 방법, 일반적인 소요시간 같은것좀 알려줘..


참고로 에임 할 때 팔이랑 손목 나눠서 씀 팔만 쓸때는 팔만 쓰고 손목 쓸때는 패드에 손목 고정하고 손목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