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하기전엔 브레이킹 패드 였음
코박스 시작하고 여기 글정독하면서 연습하다보니
손목, 손에 힘이 좀 빠지기 시작함
힘이 빠지니까 미세에임 조정이 편해졌고 감도도 좀 올렸음
내가 제어할수 있는 감도를 알았다고 해야하나..
여기서 브레이킹 패드가 좀 불편해지기 시작한듯
손 힘이 빠지고 감도도 달라져서 그런가?
밸런스 패드로 바꾸고 이제는 더 슬라한걸 찾게된다..
전에 게임할때 힘 꽉 주는 안좋은 버릇 있어서 그랬던건지
트레킹 기초 e1se 이거 깨는데 한달정도 걸렸는데
내가 슬라패드쪽으로 패드여행 할 줄은 몰랐다
평소에 얼마나 힘을 주고있었던 건지..
플릭 기초도 해보고 있는데 나중에 기갱도 자주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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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에임 숙련도가 높아질수록 슬라이딩한 세팅을 찾게 된다고 생각됨 - dc App
나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였구나 연습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야지 ㅋㅋ - dc App
난 걍 슬라패드가 컨트롤하기 훨씬 편하던데 저점 고점도 높고
내가 감찾고 실력이 확 늘었다고 느꼈을때같네 근데 난 슬라이드 세팅으로 겜하다가 트래킹은 잘되지만 플릭같은게 어려워져서 다시 브레이킹 세팅으로 돌아옴 트래킹도 부드럽게 가능하고 플릭도 딱 들어맞는 중간값 찾아가는중 - dc App
저도 주딱말 동의 미세조절할때 브레이킹 패드는 멈추거나 더 가버리는 경우가 많고 슬라패드는 컨트롤 어렵긴해도 컨트롤만 잘하면 외부요인 영향은 안받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