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환경에 맞는 범위는 있어도 상식적으로 자기한테 딱맞는 감도 그딴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나한테 맞는 감도가 있나 생각중임 ㅅㅂ

아주 예전 발로란트 중저감도로 썼는데 좀 느려서 올리기 시작했거든? 그때 딱 한번 올려서 써본게 800 0.37임 근데 적응이 하나도 안된 그때도 화면 돌리는게 편하다 내가 원하는대로 가는느낌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음 근데 당연히 그냥 감도 처음바꿔서 그렇게 느껴지나보다 싶었지 ㅇㅇ 근데 이제 좀더 지나서 높은 감도 범위에 적응을 하고 0.35쯤 쓰다가 예전에 썼떤 0.37로 올리니까 화면 돌릴때 딱 내 시선처럼 원하는대로 가는느낌이고 이제 전체적인 범위에 적응도 돼서 총도 잘맞고 신기하더라


진짜 병신같이 들릴수도 있는데 나도 내가 이런글 봤으면 뭔 애미뒤진 고아새끼가 지랄하는 글인지 생각했을거임 ㅅㅂ 근데 진짜 신기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