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치 초창기때랑 21년도 에펙에 진심으로 빠져서 에임랩 얼리부터 에임연습 시작해서 에임갤도 알게됨

한창 에이머 타마스 루틴으로 조금씩 꾸준히 해서 만년골플에서 다이아도 가보고 인게임이 효과가 더 크다고 다시 코박스 접고 인겜 존나했는데

몇년동안 다이아에서 막혀서 코박스 복귀 후 e1se루틴 볼테익 시즌3로 다시 복귀해서 연습했음 

e1se 졸업 거의 다 따내고 볼테익 마스터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또 트레이너 무용론에 넘어가 몇년동안 인게임 판수 데매만 늘림

결국 마스터벽 못 넘고 하이퍼fps접고 발로 입문했었는데 실골에서 빌빌거리고

판수늘려 블킹피킹 다 익숙해졌는데 발로란트 실골플에서 탈출이 불가능함 옵뎃도 많았고  강의영상 봐도 그대로

카스2도 가봤는데 프리미어7,8000점에서 못올라가는 현지인 그 자체였음 에임도 그렇고 이때 현타 존나왔다 

나는 재능이없어도 에임트레이닝으로 성장 많이하고 효과 본 사람인데(에펙,옵치) 게다가 볼테익 제이드인데 실골플 현지인한테 에임이 밀린다고?

인게임 박을 수록 현타지리더라 유튭에서 강의영상 봐도  볼수록 에임이 밀리는데 내가 뭐 하는건가 싶음 

실전판수 데매? 트레이너? 뭐가 정답인지 계속 스트레스 받았음

게임 즐기지도 못하고 점수에 미친사람이 되어가드라

물론 볼테익 제이드 뭐 그게 뭐라고 뭣도 아닌걸로 위세떠는처럼 보이는거 나도 앎 근데 나한테는 정말 유의미한 결과였다

트레이너로 다시 복귀할려해도 어차피 상위유저 프로들은 
인겜이 더 중요하다는 소리 누누히 말하고 

그렇다고 막상 인게임박으면 성장 하는거 같지도않고 비교돼서 스트레스만 받아서 fps자체를 못하겠다…그냥 에임에 진심인 니들한테 답을 듣고싶어서 글썼다

살면서 모니터에 마우스 던진거 처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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