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년전에 글옵하던 시절에 에임 연습 진짜 열심히 했는데 그때는 손목은 봉인하고 팔만 써서 연습함
근데 이 습관대로 지금 발로란트 하는데 문제가 게임 잘될땐 진짜 잘되는데 컨디션 안좋거나 운동하고 와서 전완근 털리면 기복이 존나 심하더라
그러다가 팔이나 손목 축으로 하지말고 센서 중심으로 에임하라는 영상보고 요즘 연습중인데 가까운 거리 에임할때도 예전 팔만 쓰던때보다 존나 안맞는 느낌인데 이건 고쳐나가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는거지?
한 6년전에 글옵하던 시절에 에임 연습 진짜 열심히 했는데 그때는 손목은 봉인하고 팔만 써서 연습함
근데 이 습관대로 지금 발로란트 하는데 문제가 게임 잘될땐 진짜 잘되는데 컨디션 안좋거나 운동하고 와서 전완근 털리면 기복이 존나 심하더라
그러다가 팔이나 손목 축으로 하지말고 센서 중심으로 에임하라는 영상보고 요즘 연습중인데 가까운 거리 에임할때도 예전 팔만 쓰던때보다 존나 안맞는 느낌인데 이건 고쳐나가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는거지?
그건 니가 센서 중심으로 하란 말을 같은 말이여도 잘못 이해하고 작용하고 있는 걸 수도 있음 아님 진짜 적응을 못했거나. 에임이란게 어떤 학문처럼 명확한 답은 없으니까 결국 니가 잘 맞는게 정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