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의자에 딱 편하게앉은 상태에서 두손뻗엇을때 첫번째 마디에 모니터가 오거든 한번 참고해봐
익명(61.76)2020-10-28 20:44
답글
익명(39.119)2020-10-28 20:45
키에 비해서 책상이 높은데 거기에다가 팔까지 다 올리려하니깐 몸이 앞으로 숙여진듯
익명(223.62)2020-10-28 20:45
답글
키 170에 책상72이니깐 그런거같네
익명(39.119)2020-10-28 20:46
기존 쓰던 자세는 몸이나 팔이 너무 앞으로 숙여져서 안 좋을 수 밖에 없네; 일단 모니터를 많이 앞으로 당기고, 패드도 책상 라인까지 당긴 상태에서, 몸은 책상에 가깝게 해서 패드에 팔은 팔꿈치까지 말고 손목과 팔꿈치 사이 2/3 정도 자연스럽게 올릴 정도로 책상에 몸을 가깝게 하면 될듯. 아니면 몸을 책상에 바짝 붙인 상태에서 패드에 팔이 2/3이 자연스럽게 올라갈 정도로 패드 위치를 올려도 되고, 몸이 앞으로 안숙여지는선에서 조절 해보삼. 의자 높이는 팔이 눌리는 감이 없을 정도로 높이거나 방석 깔아주고
사진으로봐서 그런진 모르겟는데 존나 멀어보인다 모니터
땡겨야함? 그래서 몸이 숙여지는건가 참고해봄 ㄱㅅ
책상 가운데 파여서 몸 더 들어가는거 생각하면 그냥 적당한거같음
나는 의자에 딱 편하게앉은 상태에서 두손뻗엇을때 첫번째 마디에 모니터가 오거든 한번 참고해봐
키에 비해서 책상이 높은데 거기에다가 팔까지 다 올리려하니깐 몸이 앞으로 숙여진듯
키 170에 책상72이니깐 그런거같네
기존 쓰던 자세는 몸이나 팔이 너무 앞으로 숙여져서 안 좋을 수 밖에 없네; 일단 모니터를 많이 앞으로 당기고, 패드도 책상 라인까지 당긴 상태에서, 몸은 책상에 가깝게 해서 패드에 팔은 팔꿈치까지 말고 손목과 팔꿈치 사이 2/3 정도 자연스럽게 올릴 정도로 책상에 몸을 가깝게 하면 될듯. 아니면 몸을 책상에 바짝 붙인 상태에서 패드에 팔이 2/3이 자연스럽게 올라갈 정도로 패드 위치를 올려도 되고, 몸이 앞으로 안숙여지는선에서 조절 해보삼. 의자 높이는 팔이 눌리는 감이 없을 정도로 높이거나 방석 깔아주고
오우 ㄷㄷ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