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감도에 면적도 비슷한 패드에 마우스가 같아도 정작 움직이는 손캠이랑 비교하면 나보다 edpi는 1.5배 더 빠른느낌임


내가 더 느리게 느껴지고 같은 90도 회전에도 난 패드의 절반이상을 써야 돌아감


말도안되게 그래서 팔 미친듯이 휘척거리고 손 움직임만 보면 감도가 초저감도 쓰는것처럼 보일지경으로 엄청나게 마우스로 화백을 그려야 근거리 에이밍이 됨


왜이러지 남들보다 관절이 좀 유연하게 안움직여서 팔의 비중이 커서 그런건지 내가 걍 손캠 각도때문에 마우스 움직이는 동선은 비슷한데 걍 착각하는건지


전자인거 같긴 한데 뭔가 남들보다 감도가 체감상 항상 더 느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