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세팅을 바꿨어
74cm/360 에서 47cm/360로
감도를 바꾸면서 그립도 바꾸게 되었는데
바꾼 그립으로 마우스를 잡으니까 마우스가 내손에 고정이 안되고, 앞으로 계속 밀리는거야
그래서 왜이러지 생각을 해봤더니
내가 하드패드에 mm710 같은 경량화 마우스를 사용해서 그런지
마우스를 잡고있는게 아니라 내 손이 마우스 위에 얹어져 있고, 팔만움직이는? 이런 느낌이더라고
심지어 마우스를 들면 몇초뒤에 떨어질 정도로 힘을 안주고 있어서
이번에는 마우스를 잡아봤어 그랬더니 손목이나 어깨에 아무런 무리없이 안정적이게 변했더라고,
이게 적당한 힘으로 마우스를 잡는게 아닐까해
그러니까 나처럼 엄청 가벼운 마우스 쓰는사람들은 힘을 빼야한다는 말듣고
내가 마우스를 잡고있는 힘까지 빼지는 않는지 확인해봐
아 그리고 47cm/360 정도면 중감도야? 잘 모르겠다
감도에 알맞은 적절한 힘을 유지하는 수준에서 유연하게 조절하는게 중요하다고 봄. 중저감도정도라 보면 될듯.
마우스를 쥐는게 아니라 고정만하고 손가락으로 밀고있었나보네
중~저감도 뭐 겜 기준에따라서는 또갈릴수도있음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내기준은 마우스 좌에서 우로 패드 쭉밀때 180도 도는 기준으로 딱 180도거나 그 이하면 저감도 180~360도 사이면 중감도 360도 넘어가면 고감도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