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에임 연습 방향이 올바른지 생각해보자. 필자도 주로 이 방식으로 자가피드백함 저번에 어떤 에붕이가 물어봐서 공유함
읽기전에 1에 문제없으면 2를 검토해보고 마지막 3순으로 체크해보면됨.(단 1은 통과 2에 문제있으면 2를 먼저 해결 할려하고 그다음 3을 체크하길)
1. 걸어가는 적을 맞춰서 부드럽게 이동하는지, 방향전환때 에임이 이탈하는지 확인 (에임이 먼저가면 안된다.)
--> 마우스가 끊기거나 불편함 X (손목 팔 패드에 꾹누르지말기) 손목팔을 잠그지마라. 필요에따라 풀어야함.
2. 이후에는 길게 부드럽게 이어지는지? 확인후 상대방의 동선에 따라 움직이는지? 그후에 속도를 맞추던가해라.
3. 에임은 피드백과도 같기에 문제점을 찾아야함 그 때 당시 상황에서 타깃을 왜 못따라갔는지? (원인찾아야함)
ㅇ 단순한 패턴을 반복연습하다보면 예측을 섞어 쏘기마련인데 에임이 먼저가거나 하늘에 에임이 멈추거나.. 그러면 범위는 그거밖에 안되는거야 ㅇㅇ예측을 습관화되면 실전에서는 진짜안맞아 -> (변형 기출문제나오면 당황하고 못따라가게됨.)
간단하게 정리하면 [ 부드럽게 이동 --> (느리더라도)동선을 완벽히 따라가기 --> 속도템포맞추기 --> 실전에서 못따라갔었던 문제원인 인지 후 대안 마련
ㅇ 대표적인 사례들
1. 기복이 심하다. --> ( 기복심한판들을 모아놨다가 공통점 찾기, 심리적 압박을 느끼는지, 힘을 이상하게 가했는지 본인 상태는 본인이 가장 잘알기에 자가피드백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함)
기복심한건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우선 세팅(크로스헤어, 자세, 모니터사이거리, 그립법, 감도, 시야각)같은건 일관되게 유지하는게 중요하다봄.
심리적 압박의 예로는 여러가지 있지만 한번 적어보자면
ㅇ[Apex] 3 VS 3교전에서 우리팀 1명의 녹다운으로 상대방의 푸쉬압박
ㅇ타깃만 보면 무조건 맞춰야한다는 강박증세 ( 진정하세요.. 선생님 )
ㅇ상대 딜러가 너무 잘해서 내 대가리에 바람구멍 날까봐 ( 시야 좁거나 정보를 수집해서 이용할 생각이 없음 상대 딜러의 취약한 상황을 모름 )
ㅇ1대다수에 무력 ( 교전 방법을 알기위해 프로들의 방식 카피해보고 피드백해보길 )
ㅇTTK가 너무 짧아서 압박 ( 글옵 발로란트 피킹할때 두려워하는사람 많이봄 )
ㅇ그냥 경쟁하는게임 자체가 긴장됨 ( 자신감 바닥이랑 비슷한 맥락같음 )
ㅇ자신감 바닥 -> 소극적 ( 능동적으로 하는게 없음 )
말고도 많을거임
2. 방향전환 할때 뭔가 느리고, 끌어쳐서 다시 붙여도 뭔가 바로 안붙는데?
방향전환 맞추기 예측절대하지마 에임브레이킹잘안되면 방향전환때 미끄러지면서 에임과 타깃의 거리가 멀어짐
--> 이러면 무의식으로 손에 힘이들어가면서 한번에 에임을 옮기게됨(안좋은습관), 그러면 또 딜로스가 발생하는 것
그러면 어떻게 해야? 내시선에 맞춰서 에임도 똑같이 따라간다. 이게 항상되면 반응속도가 빨라지기 마련
방향전환때 엄청 급급하게 쏘지마라.(느리게따라가더라도 급급하게 쏘지말 것)
3. AD무빙은 어떻게 맞춰?
좌우무빙은 프로들도 못따라감 그냥 맘편히
ㅇ - - ㅣ - - ㅇ 상대의 전체 동선 가운데축을 기준으로 좁은범위로 에이밍하는걸 추천 에임을 그렇게 많이 움직일 필요가 없음.
4.상하에임은?
팔 잠근거 풀어라. 팔을 앞으로 밀면서 에임하면 이해될거임
이런 글 많아졌으면 좋겠고, 뭔가 본인 생각이랑 매치가 안된다는 부분있다면 말씀주십쇼, 이해 안되는 부분있으면 질문 대환영
개추
상하에임 설명 존나 찰떡같이써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팔 밀면서 에임한번해보면 잠긴거 바로 해금되지 아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괜찮으면 나중에 인게임피드백도 올려봄..
2번 인정
air 시리즈할때 안맞는다고 하시는분들 가끔 영상보면 동선은 진짜 핵쟁이마냥 따라가시는분 계셔서 깜짝놀라곤함 ㅋㅋ
도대체 자세를 어케 잡아야 될지 모르겠음 팔을 넓혀도 의자를 조정해도 팔이 책상에 짓눌리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목어깨 건강도 너무 나빠졌고 원래는 이런거 신경 안쓰고 겜했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몸불편해지고 에임도 개판나니까 너무 우울함
발바닥 땅에 닿죠?...
발바닥은 닿음..
의자가 높을수록 목어깨에 부담이 오는거임? 발바닥 질문해서 그런가싶어서 물어봄
의자라기보단 책상높이 고려해보세요
책상높이가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는게 내가 피시방에서는 몸 하나도 안아프고 몇시간을 해도 괜찮아서 자 들고 재봤는데 피방이 책상 훨 높았음.. 돌아버릴거같음 문제를 못찾겠어서
라운드숄더있으십니까?
라운드 숄더는 있긴한데 이게 고등학교때부터 가지고 있던거라 10년도 가까이 된건데 갑자기 이래서 당황스러움..
마우스 위에 그냥 손부터 팔 어깨 힘다빼고 살포시 손올리고 해봐도 그렇나요
힘 다빼고 손만 올려놨을때 책상 모서리에 팔이 눌리는 느낌이 들어서 책상 모서리에 힘이 안실릴때 까지 의자를 높여봤는데 그렇게 하면 발이 땅에 안닿아서 발받침대도 써봤는데 결국 몸이 붕뜨는 느낌이 안사라져서 그냥 발이 닿는 높이까지 낮추고 쓰고있음.. 근데 이게 내가 다니는 피방의자랑 의자높이는 같고 오히려 피시방이 책상높이가 2CM 정도 더 높은데 왜 피시방은 몸이 안아프고 집에서만 유독 몸이 쑤시고 경직되는지를 모르겠음 ㅠㅠ
손목보단 팔에임주로하시나요? 그리고 팔을 마우스패드 팔꿈치까지 다 들어가게한번해보셔요 책상앞부분배에 붙히고
네 일단 해보겠읍니다
감도 옵치기준 800에 4인데 팔꿈치를 다올리고 배를 닿게 하면 의자에 기대게 되는데 이게 맞음?
너무 기대게 된다면 책상과 몸사이를 벌려주셈
마우스쪽은 괜찮은데 키보드쪽 등, 날개뼈가 저린건 무슨 문제인지 알수있을까
숭모근 위로 올라와있음? 평상시 - dc App
어.. 그건 무슨 말인지 이해를 잘 못했음.. 근데 승모근쪽이 뻣뻣한 느낌은 있는듯
어깨뒤편 근육이라고 해야되나 그부분
에임이 먼저가진않는데 너무 느리게 따라가면 뭐가문젤까
느리게 가는것도 심리적인 요인일 확률이 높은데 보통 동선 제대로 따라가는게 확인됐으면 속도조절 의식하면서 더 크게크게 넓은범위로 움직인다 생각해주셈
결국 좌우 무빙은 움직이는 폭을 보면서 거기를 매운다는 느낌으로 에임 부드럽게 움직이면 되는거? 프로들도 완벽하게 맞추지는 못하니 빠른속도로 좌우로 움직이는 경우에는 그 움직이는 폭에 최대한 에임을 쑤셔 넣는다라는 느낌으로 해야하나
가운데축에서 좁게 에임흔들면됨 Rexcata 시리즈를 코박에서 해보면 무슨말인지 자연스럽게 이해가능할 것임
2번이 진짜 너무힘들다 air nuns뭐시기는 그래도 패턴다양해서 예측못하겠는데 다른 단순한것들은 손이 예측해버려
오직 눈으로 얻는 정보를 근거해서 손이 움직이게해야 협응이 올바른 방향으로 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