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시간씩 감도랑 자세 연구하면서 연습했더니 드디어 눈으로 보고 쫒아가는게 어느정도 된다
아 ㅅㅂ ㅈㄴ행복해
댓글 3
ㅊㅋㅊㅋ
익명(49.172)2020-10-30 20:46
나도 근접 트래킹 연습시작하려는데 팁좀 알려줘 일반 중장거리 트래킹보다 힘을 좀더 주고 하는게 좋다던지 이런거로
째론(220.123)2020-10-30 20:49
답글
처음 할때는 눈이 못쫒아가서 적 무빙 예측하면서 했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금방 한계가 와서
적이 방향을 틀 때 나도 방향을 트는 거에 중점을 두고 연습한 뒤에 적 움직임이 슬슬 보이기 시작한 후로는
방향 전환 후 손목을 통해서 크로스헤어를 상대 위에 올리는걸 연습하는중임
그리고 짧은 무빙을 의식해서 손목에 힘을 주고 했었는데 되려 이러면 적이 손목이 커버가능한 범위를 넘어섰을때 다시 가다듬기가 어려워서
그냥 힘이 안들어가고 편한 상태를 유지하고 하는중인데, 아무래도 저감도 특성상 팔 빠르게 움직일때 팔에 약간 힘들어가는거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아무튼 내가 개인적으로 느낀거로는 팔, 손목을 최대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감도, 자세를 찾고 적 무빙을 예측하고 조준하지 않는 게 중요한 거 같아
ㅊㅋㅊㅋ
나도 근접 트래킹 연습시작하려는데 팁좀 알려줘 일반 중장거리 트래킹보다 힘을 좀더 주고 하는게 좋다던지 이런거로
처음 할때는 눈이 못쫒아가서 적 무빙 예측하면서 했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금방 한계가 와서 적이 방향을 틀 때 나도 방향을 트는 거에 중점을 두고 연습한 뒤에 적 움직임이 슬슬 보이기 시작한 후로는 방향 전환 후 손목을 통해서 크로스헤어를 상대 위에 올리는걸 연습하는중임 그리고 짧은 무빙을 의식해서 손목에 힘을 주고 했었는데 되려 이러면 적이 손목이 커버가능한 범위를 넘어섰을때 다시 가다듬기가 어려워서 그냥 힘이 안들어가고 편한 상태를 유지하고 하는중인데, 아무래도 저감도 특성상 팔 빠르게 움직일때 팔에 약간 힘들어가는거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아무튼 내가 개인적으로 느낀거로는 팔, 손목을 최대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감도, 자세를 찾고 적 무빙을 예측하고 조준하지 않는 게 중요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