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X모양 조준선은 안 쓸까 의문임
조준선 크기를 줄이는 이유는 조준선 시야에서 놓치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작은 타겟을 맞출 때 시야를 확보하기 위함인데 X 자 조준선을 쓰면 이 문제를 더 쉽게 해결할 수 있지 않나 싶은데 왜 십자모양만 쓰이는 지 모르겠음 X 조준선이 눈에 띄면서도 십자선과 달리 시야를 안가려서 이론적으로는 좋아보이는데 정작 채택하는 게임을 하나도 못 봄 실험해보고 싶어도 X 모양 조준선 커스텀 되는 게임도 잘 없고
왜 X모양 조준선은 안 쓸까 의문임
조준선 크기를 줄이는 이유는 조준선 시야에서 놓치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작은 타겟을 맞출 때 시야를 확보하기 위함인데 X 자 조준선을 쓰면 이 문제를 더 쉽게 해결할 수 있지 않나 싶은데 왜 십자모양만 쓰이는 지 모르겠음 X 조준선이 눈에 띄면서도 십자선과 달리 시야를 안가려서 이론적으로는 좋아보이는데 정작 채택하는 게임을 하나도 못 봄 실험해보고 싶어도 X 모양 조준선 커스텀 되는 게임도 잘 없고
십자선 쓰면 끌어치기가 편해지더라
십자선이 주변시 확보가 더 용이해서 그렇다고 봄
십자가 알게모르게 세로선으로 중앙을 잡아주는 그런게 있긴한데, X 선도 찍먹해봐야 알듯
요즘 글옵판 추세 보면 십자선 길이를 ㅈㄴ 줄이는 추세라서 세로선의 의미가 없을 정도로 짧게 쓰길래 생긴 의문임
코박에는 x모양있던데 함 써봐야겠음
코박스로는 근데 실전 테스트가 안 되서 코박스는 뭔 조준선을 쓰더라도 조준선을 놓치는 경우가 없으니
주위 사물로 헤드라인 잡으려고
사람의 움직임도 그렇고 캐릭터의 움직임도 그렇고 수평방향을 기본으로 이뤄지니까, 조준선의 수평선이 기준선 삼기 용이하기때문임. 대각선의 상대 움직임도 점프같은 수직움직임을 베이스로 수평움직임이 가미되는방식이다보니... 니가 게임할때 화면움직임의 빈도를 잘 살펴보면 수평이동이 상당히 많다는걸 알수있을거임. 에임은 결국 상대캐릭터의 움직임을 쫒는 행동이고, 대각선을 기본움직임삼는 캐릭터가 없다보니, 대각선을 기준선 삼을 필요가 없는거임.
나는 수평선이 많은 기준점 역할을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서 글옵 프로들도 십자선 크기 아예 안보이다 시피 쓰던데 기준점으로 잡으려는 용도로 X모양 조준선을 쓰려는게 아니라 시야를 덜 가릴 것 같다는 의도기도 하고
음... 익숙함의 문제인걸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X자 조준선을 써봤는데, 기준이 없어서 오히려 정밀도가 훨씬 떨어지는 기분을 받았었음. + 십자선의 좌우 조금씩 삐져나온부분이, 상대방을 에임에서 조금 놓쳤을때 거리감을 잡게 도움준다고 해야 하나? 사람마다 성향이 다른걸지도 모르기때문에 이 이상은 내가 뭔가 더 말해볼수가 없을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X축 Y축이라서?
오버워치에서는 x자같은 조준선이 좋을꺼같음 왜냐면 옵치는 z축까지 신경써야하는 fps겜이니깐 그런데 발로나 카스글옵이나 뭐 서든 이런것들은 거의 xy축으로 유닛들이 이동하니깐 x자보단 +자가 좀더 좋을듯? 아니면 x자 장점도 먹고싶으면 +랑 x랑 합친 직선4개 그어진 톱니바퀴라고해야하나 그런조준선 만들어서 시행착오경험하면서 좀더 다듬으면 될듯? 아닐려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