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세가 불편하고 게임 잘 안되면 굳이 따라할필요 없음
몇몇 유투버들이 팔꿈치 90도 무릎 90도 이래놔서 그거 신봉하는 애들이 많이 보이는데
애초에 컴퓨터앞에 몇시간이고 앉아있는거 자체가 몸에 좋지가 않고
그렇게 몸이 망가지는게 두려우면 게임 자체를 접는게 맞음
무슨 라운드 숄더니 목디스크니 그럼 전세계 모든사람은 청소년기 학교다니면서 죄다 라운드숄더에 목디스크 환자가 되야함
그런 얄팍한 자세교정보다 운동 병행하는게 훨씬 도움됨
친턱이 특히나 도움이 많이되니 겜하면서 꾸준히 하고 헬스장가서 등운동이나 조지셈
짤은 30살 넘을때까지 저런자세로 겜하던 틀딱인데 자세 좋기만함
아 그래서 저 아재만한 어깨 갖고있냐고 ㅋㅋㅋㅋ
애초에 책상높아서 어깨들리고 팔꿈치 밖으로 튀어나오는자세가 어깨조지는 제1요인인데 그걸 피하는게 근본적인 해결책이지 운동으로 어깨 두껍게만들고 그 부담을 견뎌내는게 맞는거라고? 어차피 라운드숄더 올놈들은 올거 승모에 좋지도 않은 자세 계속 밀고가고싶으면 밀고가라고해주는게 맞는거냐?
팔꿈치 90도;; 팔을 겨드랑이에 붙일 필요 있나?? 오히려 너무 직각이 몸에 부담줄거같은데
요지는 상완에 힘을 빼면 자연스레 툭 내려가면서 겨드랑이에 붙게 된다는거임. 그 상태에서 책상에 팔목을 걸터얹으면 90도 언저리가 나온다는거고 왜 90도에 눈돌아가서 다들 강박적으로 90도만 맞추려고하는지 모르겠음. 의자앉은자세에서 어깨 힘빼고 툭내려놓으면 당연히 겨드랑이에 팔이 붙지
나는 어깨가 기본적으로 좀 발달한편이라 오히려 딱 붙일수록 불편해서 살짝은 여유 주는편, ㅇㅇ 90도등 너무 강박가지기보단 팔 움직임에 방해되지 않을정도등 자기몸에 맞게 유연하게 편한자세를 찾는게 좋을텐데
진짜 요지는 "어깨부터 상완까지 힘을 쭉 빼고 팔을 '툭' 내려놓으라"는 거임. 물론 광배 ~ 어깨 넓은 사람은 차렷자세보다 팔이 바깥으로 벌어지기 시작하니까 오히려 겨드랑이에 딱붙이고 차렷만드는게 더 불편하지 ㅋㅋㅋㅋㅋ 상완을 떨구고 하박부터 책상 or 팔걸이에 걸터얹으면 되는데, 최소한 팔목이 어디에 걸려서 시즈모드박히면 에임에 제약이 생기니까 책상과 팔목을 수평 만들라고 말해주는게 "팔꿈치 90도 만들어라"임. 나도 따지면 90도 아니고 100도, 110도까지도 왔다갔다하지. 어떻게 인체가 직각을 딱 맞추노
책상이 내 팔꿈치 위치보다 높아서 어깨가 들리면 팔꿈치가 밖으로 벌어진채로 게임을 하게 됨. 어깨가 들려올려진 자세가 계속되면 승모 후면부터 견갑까지 계속 긴장상태를 유지하는데 그게 쌓이면 인대에 부담주게된다는거임.
존나 무식한 발언
애초에 겨드랑이에 붙는 자세를 말하는게 아닌데ㅋㅋ
글내리지말고 그대로냅둬라 애기에붕이들 책상 질문할때 보라고 하게
책상질문하는 애들 이거보고 반대로 생각해라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